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Picto infobox cinema.png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The Trial of the Chicago 7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jpg
대한민국 포스터
감독에런 소킨
제작
  • 스튜어트 M. 베서
  • 맷 잭슨
  • 마크 플랫
  • 타일러 톰프슨
각본에런 소킨
출연
음악대니얼 펨버턴
촬영페돈 파파미하일
편집앨런 바움가튼
제작사
배급사
개봉일2020년 9월 25일 (2020-09-25) (미국)
2020년 10월 7일 (2020-10-07) (대한민국)
2020년 10월 16일 (2020-10-16) (넷플릭스)
시간129분
국가미국의 기 미국
언어영어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영어: The Trial of the Chicago 7)은 2020년 개봉한 미국의 범죄 드라마 영화이다. 아론 소킨이 감독과 각본을 맡았다.

원래는 파라마운트 픽처스를 통해 극장 개봉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인해 극장 개봉이 힘들어지면서 배급권이 넷플릭스로 판매되었다.

줄거리[편집]

1968년 민주당 시카고 전당대회장 주변에서 베트남전 반대를 외치던 젊은이들이 경찰의 진압으로 수백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하였고 이듬해 8명이 폭동음모죄로 체포되어 기소된 재판을 소재로 한 영화다. 사건 5개월후 정권이 바뀌자 검찰은 지도자급 8명을 기소하고 재판장은 편향되고 경직된 재판을 진행하며, 피고인들과 변호사들은 폭동 음모는 없다며 이에 맞선다.

많은 반전 젊은이들은 1968년 민주당 전당대회에 의견을 내거나 반전을 주장하기 위해 시카고로 모인다.

SDS지도자 Tom은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선출될 휴버트 험프리가 전쟁과 정의 문제에 있어 공화당 닉슨과 별 차이없는 자라며 전당대회가서 거부하자고 주장한다.

Yippies 지도자 Abbie는 록공연 LSD 공개섹스 등 반전집회를 개최하자며 시카고로 향한다.

시카고 시장은 집회를 불허하고 많은 경찰병력과 주방위군을 동원해 민주당 전당대회의 방해없는 개최를 도모한다.

그런데, 전당대회와 그 사건 이후 6개월뒤 정권은 민주당 린든 존슨에서 공화당 닉슨으로 바뀌었고 법무부장관도 교체되었다.

신임 법무부장관은 시카고 연방검사장과 검사를 불러 이 체포된 8명에게 폭동모의죄를 적용해 10년형으로 기소할 것을 요구한다.

재판중 흑표범당 의장 Bobby는 판사의 직권으로 변호사없이 재판을 진행 받고, 자기는 이들과 잘 알지도 못하며 그래서 Chicago 7 아니냐는 Bobby의 꾸준한 이의 제기에 재판장은 그에게 재갈을 물려버린다.

변호사는 전임 법무부장관을 증인으로 불러 질의응답을 통해 자체 조사 결과 이 사건은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야기된 사건으로 법무부가 무혐의 처리하였음을 밝힌다.

검사는 현 법무부의 입장이 최종적이라며 이의 제기하고 재판장도 그의 증언을 증거로 채택하지 않고 기록도 남기길 거절한다.

분노한 변호사는법전을 쾅 내려치고 이를 포함 그는 24건의 법정모욕죄를 적용받는다. 피고인들은 모두 175건의 법정모독죄를 적용받았고 항소법원에서 모두 기각되었다.

이 재판은 151일간 걸쳐 이뤄지며 많은 증인과 재판장의 자의적인 배심원 교체의 우여곡절 끝에 지도자 5명은 5년형을 선고받는디. Bobby는 검찰의 기소포기로 풀려나다 법정모욕과 경찰살해 혐의로 재구속된다. 추후 경찰살해 혐의는 근거없다고 밝혀졌다.

이들은 항소를 통해 항소법원에서 재심결정을 받게 되나 미 검찰은 재심을 거부한다. 최종적으로 그들은 무죄를 선고받는다.

Tom은 캘리포니아 의회 5선 의원이 되었고 Abbie는《이책을 훔쳐라》라는 자서전을 써서 이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재판장은 시카고 변호사 투표에서 78%의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출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