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에르빈 롬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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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편집]

기타 2[편집]

에르빈 롬멜. 독일인으로서 젊었을적 1차대전에 참가도 했고 2차대전때도 참가를 했었죠. 1차대전때는 젊은 나이 에 무려 9000명의 이탈리아군 포로를 잡으며 훈장을 수훈받기도 하였습니다. 1차대전때는 전차지휘관이아닌 육 군 대위로 있었구요. 1차대전이후그는 드레스덴 보병학교, 포츠담 보병학교등 교관을 지내며 보병지휘를 연구하 는 전형적인 보병지휘관으로도 알려졌다고합니다.또한 그는 책을 썼습니다. '보병은 공격한다' 라는 책을 썼는데 자신의 1차대전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써진 책입니다. 이것이 히틀러의눈에 띄어 그는 정식으로 나치당에 가입, 나치당원이 됩니다. 그러나 나치당에 입당하는것을 반기지는 않았지만 단지 그는 독일을 다시 부흥시킬수 있다면 이라는 히틀러와 비슷한생각을 가지고 있었기때문에 나치당에 정식가입하였습니다. 그리고 2차대전이 발발하자 바로 전차지휘관이 된것은아닙니다. 그냥 육군에 머물러 있었는데 하인츠 구데리안 이라는 기갑군대의 아버지라 불리는 분이 독일의 전차부대를 강하게 육성시켜놓자 그는 기갑군대쪽으로 직책을 변경하여 그때 부터 그의 천재 성이 발휘하기 시작합니다. 롬멜은 바로 북아프리카 전선으로 투입되어 독일 기갑사단의 지휘관으로 임명됩니다. 북아프리카 전선에서 롬멜은 뛰어난 지휘실력으로 영국군을 토부룩까지 밀어내고 동쪽으로는 이집트 카이로반 경25KM까지 영국군을 몰아냈습니다. 하지만 그는 지병을 앓고 있어서 그 상황에 본국으로 후송되어 치료를 받게 됩니다. 이렇게되자 그의 대신 슈투메 장군이 지휘권을 잡게되는데 그때 영국은 버나드 몽고메리 장군을 중심으 로 반격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슈투메장군도 아주 지휘력이 나쁜 지휘관은 아니었으나 워낙 철저하게 반격준비 를한 몽고메리의 영국기갑부대를 막아내기에는 롬멜만큼 천재성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엘 알라메인 전투라 불리는 전투에서 패하고 다시 밀려나게 됩니다. 영국은 천재 롬멜을 이겼다고 기뻐하는데 사실 롬멜은 이 전투당 시 없었죠. 그렇지만 그가 모든 방어선을 구축하고 병력분배, 위치등을 모두 작성하고 떠났기때문에 그렇게 말했 다고 합니다. 롬멜은 엘 알라메인전투 패전소식을 듣고 바로 북아프리카로 떠납니다. 하지만 이미 영국의 반격이 불붙듯이 빨라져서 롬멜도 어찌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토부룩으로 다시 밀려났을때 불과 500대의 전차로 연합군의 1700대에 이르는 전차를 막아내야할 상황까지 이르게 됩니다. 그리고 1700대중 500대가 미국 최신예 M-4셔먼전차였고 이 전차를 상대할 독일전차는 4호전차 F형이나 티거밖에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티거는 불과 25대에 불과했고 4호전차F형은 300대가까이 있었으나 어이없게도 토부룩으로 밀려날때 까지 독일은 연료가 부 족해서 야자를 짜내서 간신히 연료를 만들어 버텨왔습니다. 결국 롬멜은 토부룩에서 방어전을 펼치다가 본국에 후퇴명령을 내려달라는 요청을 합니다. 하지만 고집센 히틀러는 이 요청을 기각해버립니다. 이런 내용의 편지를 받은 롬멜은 분개하여 편지를 찢고 퇴각을 강행합니다. 그러다가 또다시 지병이 도져 먼저 본국으로 후송됩니다. 그이후 독일의 기갑부대는 영국에 항복합니다. 이렇게 된이후 롬멜은 병치료를 하고 히틀러의 명령으로 대서양 방벽건설임무를 받게됩니다. 1년간 대서양방벽을 만들었는데 재수없게도 1944년 6월 6일 연합군이 독일군의 예 상과는 달리 파드깔레 해변이 아닌 노르망디 해안에 상륙하며 모든것이 물거품이 됩니다. 왜냐면 독일은 노르망 디해안과 파드깔레 해안을 연합군의 주요 상륙목표라고 설정을 했는데 주변 항구며 모든것이 파드깔레가 노르망 디보다 상륙조건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대서양방벽을 건설하는데 대부분을 이 파드깔레 해안에 투자했다고 합니 다. 그렇게되고나서 롬멜은 자신이 전차지휘관이니 히틀러에게 2개기갑사단을 휘하에 넣어달라고 요청했으나 히 틀러는 또다시 거부하고 그는 베를린으로 갑니다. 그리고 지병이 도져 요양하던중 반히틀러단체에 가입요청이 들 어옵니다. 그는 이 요청에 승낙하고 실질적이지는 않지만 약간의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이것에 요즘에 개봉한 작전명 발키리라는 영화가 다루는 내용이죠. 그러나 히틀러암살작전은 실패하고 독일 비밀경찰 게슈타포가 배후 를 조사하던도중 롬멜이 가담했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히틀러는 국가의 장군이었던 롬멜이니 만큼 그의 집으로 조용히 찾아가 가족을 보호해줄테니 독약으로 자살하라고 합니다. 롬멜은 가족을 보호해준다는 보증하에 자살을 하게됩니다. 히틀러는 롬멜의 죽음을 연합국폭격에 의해 부상이 악화되어 사망하였다고 했고, 성대하게 장례를 치뤄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롬멜을 나치스라고 말하는데 이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그는 비록 나치 에 가입을 하였지만 단지 롬멜은 나치, 히틀러가 아닌 조국 독일을 위해서 전쟁을 참가했다고 말하였고 히틀러에 게도 자신을 나치로 상대하지 말라고 말하기도 했다고합니다. 여기까지가 롬멜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견치고는 너무 길어서 그냥 지우는 것보다는 토론이나 편집이 필요하여 토론장에 옮깁니다. --100범 (토론) 2009년 4월 25일 (토) 13:32 (KST)

오타[편집]

의도적인 오타가 좀 많은 것 같은데, 반달 당한 기분 탓인가요? U2em (토론) 2010년 2월 18일 (목) 01:43 (KST)

외래어 표기법 용례집에 따르면[편집]

Rommel은 롬멜이 아닌 로멜입니다. --210.210.236.136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18:21 (KST)

로멜로 쓰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3년 11월 15일 (금) 00:48 (KST)

외부 링크 수정됨 (2018년 9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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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InternetArchiveBot (버그를 제보하기) 2018년 9월 2일 (일) 12:0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