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대한민국의 보수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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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리기 실시 전 협력적인 편집 선행 요청[편집]

토론:대한민국의 자유주의 문서에서 볼 수 있듯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제시된 인용문을 독자연구라고 주장하면서 대거 삭제하는 사태가 발생됐습니다. 이와 같은 일은 최근 며칠간 대한민국의 자유주의 문서뿐만 아니라 약 6~7개의 문서에서 벌어졌습니다. 이에 일단 이 토론 문서를 엽니다. 그러니까 문서 되돌리기를 하시기에 앞서, 독자연구 또는 비중립적이다 싶은 부분 또는 문장을 먼저 본 토론 문서에서 명시해주시고, 서로 간에 해당 부분 또는 문장에 관련된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제시하면서 토론해주시고, 결과적으로 협력적인 편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Jhysoccer (토론) 2020년 11월 20일 (금) 00:02 (KST)


사용자관리 문서에서, 2020년 11월 20일 (금) 12:24 (KST)에 ALKMAION1000 사용자가 대한민국의 보수주의 문서 중 Jhysoccer의 기여분 또는 기존 저술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였습니다. 정상적인 토론 및 이의제기 과정은 아니지만 본 대한민국의 보수주의 문서의 토론 안건으로 상정합니다. 다음은 ALKMAION1000 사용자가 문제 제기한 부분과 Jhysoccer 사용자의 반박입니다.

  • 더불어민주당과 친문세력은 국내 반일감정을 극도로 자극한 후 미래통합당에 '新친일파' 프레임을 씌우기 시작했다.
    • 출처 3개 인용했으니 반박하시려면 출처 가져오세요.
      • 첫 출처는 아이러니하게도 조국 사태, 추미애와 윤미향 사태만을 언급하네요. 세번째 출처도 추미애 사태뿐입니다. 그러므로 실질적인 출처는 두 번째뿐인데, 여기서는 이해찬의 지소미아 발언만이 있을 뿐입니다. '반일감정을 자극했다' 없는데요?--Regurus (/) 2020년 11월 20일 (금) 21:11 (KST)
  • 김구의 사망으로 인해 이승만은 남북통일에 앞선 민족진영의 재결합에 실패했고, 반민특위는 친일청산의 정신적 지주를 잃었다. 암살의 배후에 대한 서로 간의 추궁이 이어졌으며 민족진영은 끝내 재결합하지 못하였다. 이득을 본 것은 오직 공산당과 친일파와 민주당이었다. 김구 서거 후 한국독립당은 와해되기 시작했고, 김규식 세력은 1950년 6.25 전쟁 때 그가 납북 당하면서 와해되기 시작했다. 결국 그 즈음으로 하여 대한민국의 주류 세력으로는 개화파 및 임시 정부 우익의 정통성을 잇는 계보(보수계 정당)와 한민당을 전신으로 하는 계보(민주당계 정당)만이 남아 현대의 양당구도를 갖추기 시작하였다.
    • 문장 일부 수정하고 출처 추가하겠습니다. 수정된 문장 확인해보시고 재토론 여부 판단 바랍니다.
  • 이 탈당 사태로 인해 한민당은 김성수, 장덕수 등 친일지주 세력만의 정당으로 전락했으며 대중의 지지도 크게 이탈하였다.
    • 타 위키사이트에서 인용한 문장 같으며 수정하겠습니다.
  • 극우정당인 한국민주당(한민당)이 결성되었다. 대한민국의 민주당계 정당의 전신으로 여겨지는 정당으로, 자유주의·고전적 자유주의·보수주의·반공주의를 이념으로 삼았지만 본질은 남한에서 친일반민족행위를 했던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이 냉전체제를 이용하여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반공주의를 내세워 잽싸게 똘똘 뭉쳐서 탄생시킨 정당이었다.
    • [2020년 11월 20일 (금) 15:17 판]에서 검출되지 않으며 이미 예전에 협력적으로 편집하여 수정된 부분입니다. 사실관계를 정확히 파악하신 뒤에 문제제기를 하시고 다른 사용자들을 배려해주시길 바랍니다.
  • 민주당계 정당은 호남친일지주 중심의 극우정당으로 시작하여 보수주의의 계보를 별도로 이어왔었으나,
    • 이미 출처를 4개 달아놓은 문장입니다. 여기에 5~6개 더 추가할 수 있습니다. 당시 신문기사, 국사편찬위원회 학자들의 연구자료 등등을 말입니다. 출처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신 걸로 이해하고 편집에 반영하겠습니다.
  • 민주당계 정당과 그 지지세력은 역사수정주의 성향이 강하다.
    • 출처 제시된 문장이며 이에 반박하시려면 마찬가지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제시 바랍니다.
      • 본인의 편집으로 수정되었습니다. --Regurus (/) 2020년 11월 22일 (일) 07:21 (KST)
  • 진보세력은 '나쁜 평화가 좋은 다툼보다는 낫다'는 러시아 속담을 이용하여 햇볕정책을 옹호하였다.
    • 출처 추가 하겠습니다.
  • 사실 사사오입이라는 논리 자체는 오늘날의 헌법에도 적용되고 있는데, 예를 들어 '태아가 독자적으로 생존할 수 있는 시점은 임신 22주 내외'라고 설정하고 임신부의 자기결정권에 따라 그보다 어린 태아는 죽여도 합법이라는 2019년 헌법재판소의 선고가 있다. (이승만의 사사오입 내용이 나오는 부분에서)
    • [2020년 11월 20일 (금) 15:17 판]에서 검출되지 않으며 이미 예전에 협력적으로 편집하여 수정된 부분입니다. 사실관계를 정확히 파악하신 뒤에 문제제기를 하시고 다른 사용자들을 배려해주시길 바랍니다.
  • 민주당계 정당은 호남친일지주 중심의 극우정당으로 시작
    • 출처 4개 인용했습니다. 출처 몇 개 더 추가하겠습니다.
  • 이러한 고성장·저물가는 훗날 3저 호황의 밑거름이 됐다. 정치·사회적으로 가장 불안했던 시기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경제적 성과는 역대 그 어느 정부보다도 뛰어났다.(출처에 존재하지 않는 내용)
    • 출처에 존재하는 내용이니 허위주장 하지 마십시오. 이렇게 허위주장 하는 것을 실수로 봐줄 수 있는 것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Jhysoccer (토론) 2020년 11월 20일 (금) 19:31 (KST)
일단 본인이 수정하였습니다. Regurus (/) 2020년 11월 22일 (일) 07:26 (KST)

애초에 ALKMAION1000 동시다발적으로 문제제기하셨기 때문에 한 건 한 건 토론하고 합의하는 과정을 거칠 수 없이, 일단 수정본을 등록해놓고 해당 판을 전부 읽어가면서 재토론하는 과정을 가질 수밖에 없다는 거 ALKMAION1000은 양해 바랍니다.

45,550글자 가까이를 제깍제깍 삭제하시더니 결국 님이 문제된다고 제기한 문장은 위의 수백 글자가 전부네요? 그마저도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인용한 문장을 독자연구라고 하셨고, 허위주장을 하셨고, 이미 삭제된 문장에 대해서까지 문제제기를 하셨어요. 에휴.................. 위키백과:문서 훼손 금지, 위키백과:방해 편집위키백과:차단 정책에 저촉되는 행위이며 이미 열 번 가까이 경고하였지만 더 이상 하지 마십시오. --Jhysoccer (토론) 2020년 11월 20일 (금) 19:31 (KST)

"에휴..................'이 부분은 사람들이 보기에 불쾌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발언임을 양햅바랍니다. Regurus (/) 2020년 11월 22일 (일) 07:26 (KST)


@Regurus: 본 문서는 수정에 대한 토론이 이루지고 있으므로 토론 문서에 먼저 들어오셔서 안건을 상정하신 뒤 토론 및 합의 후 편집해주시길 바랍니다. --Jhysoccer (토론) 2020년 11월 20일 (금) 22:01 (KST)

경제적 성과에 경제성장률이 포함되어서는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jhysoccer님께서는" 인용문장에 나온 '경제적 성과'와 Regurus님이 말씀하신 '경제 성장률'은 다른 용어이기 때문에 해당 인용문장이 삭제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라고 하시면서 내용을 지우셨습니다. 1997년 외환위기 전까지 대한민국은 고성장기였고, 경제적 성과를 이루었다면 당연히 경제가 성장할 테니 저는 경제성장률도 경제성과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보는 바입니다. Regurus (/) 2020년 11월 22일 (일) 07:25 (KST)
두 단어가 동치되지 않다보니 둘을 뒤바꿔 쓰면 인용문에 오류가 생깁니다. 그냥 원문 그대로 가져온 거 유지하는 게 적당해 보입니다. --Jhysoccer (토론) 2020년 11월 22일 (일) 07:4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