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강일 나들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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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관련[편집]

@이강철: 10월 초에 강일 나들목 관련하여 한국도로공사에 문의 넣었던 것이 답변이 한달전에 왔었는데 여기에 올린다는 것을 깜빡 잊어 작성해놓습니다.

문의를 통해 얻어진 답변은 강일 나들목과 강일 분기점이라는 표현이 모두 맞다는 것입니다.

이 교차로는 엄밀히 따지면 강일 나들목과 강일 분기점이 혼합된 형태입니다. 중앙고속도로처럼 춘천 분기점과 춘천 나들목 사이 거리가 멀다면 별개의 표지판을 설치해서 그 내용을 각각 설명해줄 수 있지만, 이 교차로는 나들목과 분기점이 붙어있는 형태라는 것입니다. 서울양양고속도로의 시점은 고시상으로 서울 강동구 고덕동 9-6번지가 시점인데, 이 교차로는 올림픽대로와 미사대로 같은 일반도로와 접속하기 때문에 강일 나들목이라는 표현이 맞는 것이고, 그리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가 서로 접속하기 때문에 강일 분기점이라는 표현도 맞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강일 나들목으로 쓰는 표현을 더 많이 쓰고 있을까요? 이것은 잘 알려져있지 않은 사실이지만 서울양양고속도로가 개통하게 되면서 이 교차로 명칭을 바꿀 계획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교차로는 오랫동안 강일 나들목이라는 명칭으로 통용되어왔기 때문에 갑자기 강일 분기점으로 바꿀 경우 운전자에게 혼선을 줄 우려가 크기 때문에 서울시에서 반대했고, 이러한 입장을 가진 서울시와 한국도로공사가 협의해서 기존 명칭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국도로공사 직원이 설명해준 내용입니다)

그러면 왜 미사대로 쪽에서는 강일 분기점이라고 표기하고 있을까요? 그건 위에서 설명한대로 미사대로 쪽에서는 서울양양고속도로 구간이기도 해서 여기서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바로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강일 분기점이라는 표현을 쓴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교차로 이름을 강일 나들목이라고 해도 맞고, 강일 분기점이라고 불러도 맞습니다. 단지 지자체와 협의를 해서 강일 나들목으로 표기하고 있을 뿐입니다.--커뷰 (토론) 2015년 11월 12일 (목) 00:00 (KST)

해당 문제에 대해 여러모로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5년 11월 12일 (목) 00:2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