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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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문서[편집]

한국 이외에 다른 나라의 국도의 경우는 국도 제X호선 (나라이름)으로 되어 있는데, 일본의 국도인 국도 제295호선, 국도 제464호선은 그렇지 않네요. 해당 번호는 일본의 국도 이외에는 찾기가 힘들어서 옮기기 전에 여러분께 의견을 묻고자 합니다. --RhapsoDJ (토론) 2017년 2월 22일 (수) 18:57 (KST)

en:List of highways numbered 295, en:List of highways numbered 464. 딱히 전세계의 295번 도로와 464번 도로 중 일본 말고는 국도라고 부를 만한 도로가 눈에 띄진 않네요. 그렇다면 제목은 그대로 둬도 좋을 것 같습니다. — int exosDelphinus = 2147483647; 2017년 2월 22일 (수) 19:33 (KST)
다른 국적의 도로에서 비슷한 위계의 도로가 없다면 굳이 (나라이름)으로 통일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커뷰 (토론) 2017년 2월 22일 (수) 23:11 (KST)
국도 제120호선, 국도 제174호선, 국도 제178호선은 그대로 둘까 했는데 영어 위키백과를 둘러보다가 아르헨티나 국도 정보에 해당 국도가 있는 것이 확인되어 제가 이동시켰죠... --RhapsoDJ (토론) 2017년 2월 23일 (목) 14:04 (KST)
@RhapsoDJ: en:List of highways numbered 120, en:List of highways numbered 174, en:List of highways numbered 178에는 아르헨티나의 국도가 안 나와있습니다. --ㅂㄱㅇ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10:48 (KST)
en:List of highways in Argentina를 참고했는데 아직 문서화가 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RhapsoDJ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11:32 (KST)


주의표지, 지시표지가 뭐가 다른지[편집]

회전교차로 표지판이 둘 다 주의표지, 지시표지 방식으로 만들어진건 아는데요, 둘 중 하나를 쓸 때 차이점이 있나요? 주의표지와 지시표지의 의도가 다른 건 압니다만 이건 그냥 알림을 위해 쓰이는 것 같아서 차이점이 뭔지 정확히 모르겠네요. Arthur1124 (토론) 2017년 10월 22일 (일) 06:45 (KST)

노선 통합[편집]

일단 모두 2018년 1월 12일자 국토교통부고시 제2018-18호를 읽고 토론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고시로 인해 평택화성고속도로수원문산고속도로가 통합되어 평택파주고속도로가 되었는데, 두 문서를 통합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때 어느 방향으로 통합할지 의견을 묻고자 합니다.

  1. 평택화성고속도로에 수원문산고속도로 내용을 옮기고 평택화성고속도로 문서를 평택파주고속도로로 이동
  2. 수원문산고속도로에 평택화성고속도로 내용을 옮기고 수원문산고속도로 문서를 평택파주고속도로로 이동
  3. 평택화성고속도로와 수원문산고속도로 내용을 존치하고 평택파주고속도로 문서를 새로 작성

문서를 빨리 생성해야 할 것 같으니 의견을 빠른 시일내로 주셨으면 합니다.--커뷰 (토론) 2018년 1월 12일 (금) 09:24 (KST)

굳이 기존 문서를 존치할 필요까진 없다고 느껴집니다. 1번이나 2번 둘 중 하나로 했으면 합니다만, 둘 중 어느 게 더 나을지는 조금 더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 2147483647 2018년 1월 12일 (금) 10:34 (KST)
@2147483647: 한번 고려해보았습니다.
1. 평택화성고속도로 문서
  • 최초 작성일은 2009년 3월 2일
  • 노선 지정일은 2004년 11월 3일
  • 도로 개통일은 2009년 10월 29일
2. 수원문산고속도로 문서
  • 최초 작성일은 2010년 1월 22일
  • 노선 지정일은 2008년 1월 3일
  • 도로 개통일은 2016년 4월 29일
3. 과거 이와 비슷한 구리포천고속도로서울세종고속도로의 경우
  • 노선 통합(새로 지정)과 함께 구리포천고속도로로 문서를 병합 후 세종포천고속도로로 문서를 이동한 전례가 있음
이와 같은 것을 모두 고려했을 때 좀 더 문서의 역사 및 도로 역사가 더 긴 평택화성고속도로로 병합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는게 어떻게 보시나요?--커뷰 (토론) 2018년 1월 12일 (금) 13:47 (KST)

과거에 도로 프로젝트에서 의견을 주셨던 @안우석, ChongDae, ㅂㄱㅇ: 님도 시간이 되신다면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커뷰 (토론) 2018년 1월 12일 (금) 13:51 (KST)

저도 평택화성고속도로 문서로 병합하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MetaashZX (토론) 2018년 1월 12일 (금) 19:22 (KST)
문서의 역사 및 도로 역사가 더 긴 고속도로니까 당연히 평택화성고속도로 문서로 통합해야 합니다.--MetaashZX (토론) 2018년 1월 12일 (금) 19:56 (KST)
문서 크기는 수원문산고속도로가 더 크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문서 역사가 더 긴 평택화성고속도로로 통합하는 게 나을 것 같군요. 구리포천고속도로의 선례도 있으니. --Soomin9931 (토론) 2018년 1월 14일 (일) 00:37 (KST)
1번 안에 동의합니다. --ㅂㄱㅇ (토론) 2018년 1월 18일 (목) 14:37 (KST)
저도 1번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 2147483647 2018년 1월 25일 (목) 22:32 (KST)

일주일 지났네요. 초안을 어서 완성합시다. — 2147483647 2018년 1월 25일 (목) 22:32 (KST)

2주 지났는데 이견이 없어서 일단 문서 이동해 놓고 초안 작성만 해 놨습니다.. -Soomin9931 (토론) 2018년 1월 28일 (일) 11:35 (KST)

@2147483647, Soomin9931: 오늘 부로 문서 통합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커뷰 (토론) 2018년 1월 28일 (일) 15:39 (KST)

경부간선도로, 인천대로 문서 분리 토론[편집]

경부간선도로인천대로는 여러가지 논란 등으로 언론에서 여러차례 보도된 만큼 국회대로처럼 일반 문서로 분리해도 상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인천대로의 경우 지정해제 이후 나들목과 교차로가 추가되었습니다. -- 이 의견을 2018년 6월 5일 (화) 14:20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147.46.179.17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ㅂㄱㅇ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새만금포항고속도로지선[편집]

@커뷰: 기존의 202호선(가칭 기계신항만고속도로) 외에 204호선(구 익산포항고속도로의 익산JC에서 "가칭 완주 JC"까지)도 "새만금포항고속도로지선(익산~완주)"로 지정되었네요. 202호선/204호선이 같은 이름을 공유하는 셈입니다. 추가적인 문서 정리가 필요하고, 구 익산포항과 만나는 고속도로 문서나 틀 등도 20호선인지 204호선인지에 맞춰 수정해야 하겠네요. -- ChongDae (토론) 2018년 9월 27일 (목) 16:41 (KST)

그리고 지선의 경우 본선 틀에 합치는 건 어떨까요? 일단 틀:고속도로 제10호선에 남해1/2/3지선 틀로의 연결을 참고 링크를 이용해서 넣어봤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8년 9월 27일 (목) 16:46 (KST)

@ChongDae: 고시 확인 후 링크 치환 작업부터 벌이느라 아직 문서 분할 및 통합이 다 되지 않았습니다. 노선명에 관련해서 정확한 답변이 나오기까지는 민원을 넣어서 받기까지 약 1~2주가 소요될 것 같고, 익산 ~ 완주 구간에 대해서는 일단 익산완주고속도로라는 가칭으로 문서를 생성해볼까 합니다. 그리고 지선 관련 나들목 틀을 본선 틀에 합치게 될 경우 고속도로 명칭에 정확히 "~선의 지선"이라고 되어 있는 경우만 합치는 것으로 제한해둬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용인서울고속도로평택파주고속도로틀:고속도로 제17호선에 합쳐버리는 웃지 못할 상황이 생길테니 말이죠.--커뷰 (토론) 2018년 9월 27일 (목) 17:07 (KST)
"익산완주고속도로"보다는 "새만금포항고속도로지선(익산~완주)"가 맞는 명칭 아닐까요? -- ChongDae (토론) 2018년 10월 1일 (월) 12:49 (KST)
고시 상으로는 그게 맞긴 한데 이렇게 될 경우 타 고속도로 구간에서 괄호 구간은 서로 관련 있는 노선끼리 사용하여 하나의 노선으로 보기 때문에 (예 : 동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 기존 새만금포항고속도로지선과 노선 번호도 다르면서 노선명이 충돌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커뷰 (토론) 2018년 10월 1일 (월) 16:00 (KST)
노선 번호가 다르다는 것에 중점을 둔다면... 새만금포항고속도로지선 (202호), 새만금포항고속도로지선 (204호)는 어떨까요? — 2147483647 2018년 10월 3일 (수) 12:55 (KST)
@ChongDae, 2147483647: 국토교통부에서 답변이 왔는데 본문을 그대로 가져와 보면...
  • 귀하께서 지적하신 대로 ‘익산-완주’, ‘기계-신항만’ 노선이 ‘새만금-포항의 지선’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되나,
    • 첫째 노선번호와 구간명이 다르다는 점
    • 둘째 ‘기계-신항만’ 구간은 노선지정만 되어 있을 뿐 공용 중이 아니라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실제로 고속도로를 이용하면서 혼란이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다만, 장래 ‘기계-신항만’ 구간이 건설될 경우 이용자의 혼란이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향후 귀하께서 제시하여 주신 대안을 포함하여 합리적으로 노선명칭이 부여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토교통부 답변 내용 일부 발췌

이를 고려해볼 때 2147483647님의 의견과 가장 부합해 보일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커뷰 (토론) 2018년 10월 12일 (금) 14:57 (KST)
네. 현재로는 동음이의 구분자를 쓰는게 적절해보이니다. 그런데 구분자로 노선 번호보다는 구간명이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8년 10월 15일 (월) 08:59 (KST)
크게 상관은 없겠네요. — 2147483647 2018년 10월 15일 (월) 11:25 (KST)
그렇다면 이번에 분할된 익산 ~ 완주 구간은 새만금포항고속도로지선 (익산 완주), 기계 ~ 신항만 구간은 전 구간 포항시에 위치하므로 새만금포항고속도로지선 (포항시) 이렇게 하면 될까요? 동음이의 구분자는 프:도로/편집 도우미#여러 지자체에 걸쳐 있는 도로 문서의 표제어 부분을 활용했습니다.--커뷰 (토론) 2018년 10월 15일 (월) 14:10 (KST)

@2147483647, ChongDae: 약 2주 가까이 더이상 논의가 없으므로 익산 ~ 완주 구간은 새만금포항고속도로지선 (익산 완주), 기계 ~ 신항만 구간은 전 구간 포항시에 위치하므로 새만금포항고속도로지선 (포항시)로 이동하고 관련 링크를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커뷰 (토론) 2018년 10월 27일 (토) 15:01 (KST)

서울특별시도의 표제어 문제[편집]

현재 서울특별시도는 안내용관리용의 두가지 체계로 구분됩니다. 두 체계에서 겹치는 번호 (21, 30, 31, 40, 41, 50, 51)가 있어서 문서 작성 시 표제어 구분이 필요한데, 현재 위키백과의 서울특별시도 노선의 경우 안내용 노선 문서의 제목 끝에 '(안내용)'이라는 문자를 넣고 관리용 노선의 문서는 그대로 둔 상태입니다. 다시 말해 관리용 노선을 기준으로 정리하고 안내용은 동음이의 처리했죠. 근데 문제는 관리용 노선들이 그 현황이 제대로 파악조차 안 된 상태로 방치되고 있다는 겁니다. 제가 직접 세어 본 결과 관리용 노선의 개수가 약 190개로 매우 많은데 비해 문서가 작성된 노선은 10개 정도 밖에 없는 상태입니다.(넘겨주기 문서까지 포함하면 30개를 조금 넘는 정도) 안내용 노선은 단 16개 노선이고 모든 노선의 문서가 작성된 것과는 매우 대조적이죠. 그러니 안내용을 중심으로 표제어를 다시 정리할 것을 제안합니다.

현재와 같이 관리용을 중심으로 표제어를 정리하기로 한 건 위키프로젝트토론:도로/보존1#서울특별시도 문제에 의한 결과입니다. 당시에는 안내용 노선에 대한 서울특별시의 공식 자료를 찾지 못해서, 상대적으로 '서울시 도로통계'라는 공신력 있는 자료가 존재하는 관리용으로 정리하기로 결정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안내용 특별시도 노선에 관한 공식적인 자료(노선 목록과 노선도)를 찾았고 그에 맞춰 노선 파악 및 작성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현재는 오히려 관리용 노선들이 미완성된 채로 방치되고 있죠. 더이상 관리용으로 표제어를 정리할 이유가 없습니다.

제안하고자 하는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안내용 노선의 문서의 표제어에 붙어 있는 "(안내용)" 문자를 제거합시다.
  2. 관리용 노선의 경우 표제어에 "(관리용)" 문자를 붙이거나 새로운 방식의 표제어로 변경합시다. 단, 겹치는 노선들에 대해서만 적용하지 말고 모든 노선에 적용했으면 하는데, 제목만 보고도 안내용인지 관리용인지 구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관리용) 문자를 붙이면 제목이 너무 길어져서, 그것보다는 새로운 방식의 표제어로 바꿨으면 하는데 마땅한 이름이 안 떠오르네요. 여러분의 의견을 묻고자 합니다.

두부뒷면 (토론) 2019년 12월 6일 (금) 00:09 (KST)

제안을 철회합니다. 관리용 노선을 바꿀 마땅한 표제어가 생각나지 않습니다. 기존의 관리용을 기준으로 정리하는 방식을 유지하되 안내용을 새로운 표제어로 바꾸는 게 나을 것 같군요. 이 안내용은 서울특별시도가 맞긴 한데, 처음 공고 당시 서울특별시공고 제1999-658호에서 '서울특별시도'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서울특별시 도로안내 노선번호라고 명명한 바 있습니다. 여기서 착안하여 표제어를 서울특별시 도로안내 제XX호선으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ㅡ두부뒷면 (토론) 2019년 12월 7일 (토) 00:17 (KST)

너무 길어서 서울도로안내 제XX호선으로 옮겼습니다. ㅡ두부뒷면 (토론) 2019년 12월 7일 (토) 09:2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