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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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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리아소네라
TeliaSonera
형태주식회사
창립2002년
ISINSE0000667925
전신텔리아
소네라
본사 소재지
사업 지역
유럽, 아시아
매출액1조 92억 크로나
영업이익
303억 2천만 크로나
188억 5천만 크로나
자산총액2조 6970억 크로나
종업원 수
29,730명
웹사이트www.teliasonera.com

텔리아소네라(TeliaSonera)는 스웨덴핀란드의 전화 및 이동 통신사이다. 노르딕 및 발트 연안 국가, 중앙 아시아, 스페인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 2010년 총 가입자 수는 1억 5천만 명이다. 본사는 스웨덴 스톡홀름에 있으며 스톡홀름 증권 거래소(영어판)헬싱키 증권 거래소(영어판)에서 주식이 거래 중이다.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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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리아소네라는 2002년 스웨덴과 핀란드의 통신 회사 텔리아소네라의 합병으로 탄생하였다. 텔리아는 소네라와 합병하기 전 노르웨이 통신 회사 텔레노르와 합병하려고 하였으나, 합병이 실패한 이후 소네라와 합병하였다. 현재 텔레노르는 노르딕 국가에서 텔리아의 주요 경쟁사이다.

텔리아는 민영화 이전 스웨덴의 전화를 독점 운영하였고, 소네라는 핀란드의 시외 전화를 독점 운영하였으나 지역 내 통신은 지역 내 통신 조합에서 운영하였다. 합병 이후에도 스웨덴과 핀란드에서는 텔리아와 소네라 브랜드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주식의 37%는 스웨덴 정부, 13.2%는 핀란드 정부, 나머지는 기타 투자자들이 소유하고 있다.

2006년 스웨덴 국회 선거에서 스웨덴 연맹당(이후 연합 정권을 형성함)은 정부 소유의 텔리아소네라 주식을 매각하는 정책을 세웠다. 2008년 초 스웨덴에서 2000명, 핀란드에서 900명을 감원하여 약 5억 유로의 비용을 절감하였다. 텔리아소네라의 국제 캐리어(AS1299)는 티어 1 네트워크의 일부이다.

2008년 6월 5일 프랑스 텔레콤에서 330억 유로에 인수를 제안하였으나, 이사회에서 즉각 거절하였다.

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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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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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유럽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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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에스토니아 정부와의 합의로 에스토니아의 통신 회사 에스티 텔레콤(Eesti Telekom)의 주식 100%를 인수하였다. 라트비아 LMT의 주식 49%(24.5%는 텔리아소네라 AB, 나머지 24.5%는 소네라 홀딩 B.V. 소유)를 가지고 있으며, LMT의 주식 23%를 소유한 라트텔레콤(Lattelecom)의 주식 49%를 소유하고 있다. 리투아니아에서는 옴니텔(Omnitel) 주식의 100%를 가지고 있으며, 전화 사업자 테오 LT(Teo LT)의 63%를 소유하고 있다.

2007년 조지아의 조셀(Geocell) 주식 58.55%를 인수하였고, 나머지 41.45%는 투르크셀(Turkcell)이 소유하고 있다. 몰도바의 통신사 몰드셀(Moldcell)의 주식 74%를 소유하고 있다. 스페인의 4위 통신 사업자 요이고(Yoigo)의 76.6%를 소유하고 있다.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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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의 통신 사업자 두 곳을 병합하면서 생긴 Tcell을 소유하고 있다. 네팔의 통신 사업자 스파이스 네팔(Spice Nepal)의 80%를 소유하고 있다. 2005년 사업을 시작하였고, 가입자 수는 2008년 기준 180만 명으로 네팔에서 2위이다. 2010년 3월 메로 모바일(Mero Mobile)을 인수하여 Ncell로 개칭하였다. 2010년 10월 에베레스트 산에 3세대 이동통신망을 설치하였다.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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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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