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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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키몬다
산업 분야 반도체
창립 2006년
창립자 CEO: 킨 와로
국가 독일
본사 뮌헨
제품 디램
매출액 증가48.9 억 달러 (2006년)
종업원 12,000명
웹사이트 www.Qimonda.com

주식회사 키몬다(독일어: Qimonda Aktiengesellschaft, NYSE: QI)는 2006년 5월 1일에 인피니온 테크놀로지스 AG에서 분사한 메모리 기업이다. 산업 분석 기업인 가트너 데이터리퀘스트에 의하면 디램부분에서 세계에서 3번째 기업이었다. 키몬다는 300밀리미터 제조에서 선두기업이고, 개인용 컴퓨터서버용 디램 소자의 공급사중 상위기업이었다. 인피니온은 여전히 키몬다 주식의 75%를 소유하고 있다.

2009년 1월 23일 법원에 파산보호신청을 하였다.[1]

키몬다는 3개 대륙에서 5개의 300밀리미터 제조로 연구개발하는 1,800명을 포함하여, 세계에 약 12,000명의 직원이 있다. 연구개발자는 드레스덴에 위치한 최고의 연구센터를 포함하여 5개의 주요 연구개발 시설을 운영했었다.

키몬다에서, 개인용 컴퓨터와 서버용 메모리의 역사적인 우위는 이제 저전력 기술을 사용하는 그래픽, 휴대폰과 가전제품용 메모리에 집중하게 되었다. 키몬다 AG는 뉴욕 증권거래소QI 주식 기호로 상장되었고 본사는 독일 뮌헨에 있는 기업이다. 키몬다는 4200 만 미국 예탁 증권 지분의 문제가 있으며, 이것은 키몬다의 일반 지분을 나타낸다.

키몬다의 의미[편집]

키몬다의 회사 이름은 키몬다의 비전과 가치를 설명하는 철학과 개성을 나타낸다. "키몬다" (독일어: Qimonda)는 다른 두가지 언어를 결합하여 서로 다른뜻을 표현하였다. "Qi"(치)는 중국어로 호흡과 흐르는 에너지를 상징하고, "monda"는 라틴어로 세계를 뜻한다. "Qi"에서, "Q"를 세게 "k"로 발음하면, “세계로 향하는 길”(key to the world)라는 긍정적인 의미가 된다.

파산[편집]

2009년 1월 23일, 뮌헨 행정법원은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은 채 키몬다가 파산을 선언했다고 밝혔다.[2][3] 독일 연방 정부는 키몬다에 대한 구제조치를 검토하고 있다.[4]

업적[편집]

키몬다는 처음으로 디램의 양산 공정에 300밀리미터 기술을 도입한 기업중 하나이다. 선적된 디램에서 대략 2/3은 300밀리미터 웨이퍼를 사용하여 생산되었다. [출처 필요]

2006년 9월 18일에, 키몬다 AG는 나냐 테크놀로지 사와 함께 성공적인 75나노미터 디램 트랜치 기술의 제조를 발표하였다. 75나노미터의 공정 구조는 낡은 90나노 기술로 생산된 보다 크기가 작아졌다. 그래서 웨이퍼당 생산되는 양품칩의 개수는 약 40% 증가하였다.[1]

연합 회사[편집]

키몬다는 (공동투자하여 이노테라를 설립한) 나냐 테크놀로지 사, 차이나-싱가포르 수조 산업공원, SMIC, 윈본드 일렉트로닉스 사, IBM, 알티스, 어드밴스트 마이크로 디바이시스, 토판 포토마스크스, 스팬션샌디스크와 전략적으로 연합하고 있다.

제품[편집]

에이니온[편집]

에이니온은 키몬다의 디램 메모리군을 범용 개인용 컴퓨터노트북 컴퓨터에 적용하여 판매하는 기업이다.

경쟁사[편집]

각주[편집]

  1. http://www.bodnara.co.kr/bbs/article.html?imode=view&D=7&cate=4&d_category=8&num=69509
  2. 이관범 (2009년 1월 24일). “獨 키몬다社 파산 선언”. 문화일보. 2009년 1월 24일에 확인함. 
  3. 김익현 (2009년 1월 24일). “독일 반도체업체 키몬다, 결국 파산”. 아이뉴스24. 2009년 1월 24일에 확인함. 
  4. 황치규 (2009년 1월 24일). “獨정부, 파산신청 '키몬다' 구제 "협의중". ZDNet. 2009년 1월 24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