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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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마테 ((Club-Mate, 독일식 발음으로는 [ˈklʊp ˈmaːtə])) 는 카페인이 들어간 마테 추출물이 담긴 탄산음료이다. 이 음료는 1924년에 설립된 독일 Münchsteinach 근처의 로셔 양조장(Brauerei Loscher)에서 만들어졌다.[1] 클럽 마테는 100ml당 20mg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다. 설탕 함량과 칼로리가 각각 5g/100ml, 20kcal/100ml로 콜라나 다른 에너지 음료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축에 속한다.


또한 Club-Mate IceT Kraftstoff란 제품도 있는데, 기존의 음료가 아이스티 형태로 변형된 것으로 조금 더 카페인 함량이 높고(22mg/100ml), 설탕이 더 첨가되었다.

클럽 마테는 0.33리터와 0.5리터 병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 음료를 기반으로 한 칵테일이 대표적으로 세 가지 있다. 보드카 마테(Vodka-mate), 럼주와 섞은 슝크(Tschunk),[2], 예거마이스터(Jägermeister)와 혼합한 예거 마테(Jaeger-Mate) 이렇게 세 종류가 베를린에서 가장 흔한 형태이다.


역사[편집]

독일의 dietenhofen 의 geola beverages는 Sekt-Bronte라는 이름으로 클럽마테를 만들어내고 판매했다. 이 음료는 Loscher가 인수해서 클럽마테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기 전까지 지역에서만 알려져 있었다.


2007년 12월 Loscher는 club-mate winter edition을 내놓았다. 한정판 클럽마테는 원래것에다가 카다멈, 계피, 팔각, 그리고 감귤류 추출물로 구성되어있다. 이것은 겨울의 한정된 기간 동안 정기적으로 팔리고 있다.

2009년, 클럽 마테 스타일 콜라라는 품종이 소개되었다. 다른 콜라들과 달리 이것의 재료에는 마테 추출물이 포함된다.

2013년, 석류맛이 나는 클럽마테 품종인 클럽마테 그라나트가 소개되었다.

2013년 7월부로, 이 회사는 40여개국의 유통업자에 닿기 위해서 유럽, 캐나다,[3], 호주, 이스라엘, 터키, 남아프리카에 이어 추가적으로 불가리아[4]룩셈부르크,[5]같은 나라들에 상장되었다.

성분[편집]

안쪽 링크[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