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말리 사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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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말리 사이냐선

추말리 사야손 중장(라오어: ຈູມມະລີ ໄຊຍະສອນ / Choummaly Sayasone, 1936년 3월 6일 ~) 은 라오스의 제6대 주석이자 라오인민혁명당 서기장이다.

1936년 앋따쁘 (Attopu)주 에서 태어나 1954년부터 파테트라오에 가입하여 혁명 운동의 병사로 참여했으며, 1955년 라오인민혁명당의 전신인 라오스 인민당의 당원이 되었다. 이후 라오스 인민군과 당에서 수십 년간 승진을 계속해 부주석 겸 당 국방 치안 유지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던 2006년 3월, 라오 인민 혁명당 제8차 대회에서 캄타이 시판던 (Khamtai Siphandon) 서기장의 후임으로 선택돼 그해 4월, 국민의회에서 국가주석으로 선출되었다.

전임
우돔 카티냐
(공석)
제3대 라오스의 부통령
2001년 3월 27일 ~ 2006년 6월 8일
후임
분냥 보라치트
전임
캄타이 시판돈
제3대 라오인민혁명당 주석
2006년 3월 21일 ~ 2016년 1월 22일
후임
분냥 보라치트
전임
캄타이 시판돈
제5대 라오스의 대통령
2006년 6월 8일 ~ 2016년 4월 20일
후임
분냥 보라치트
전임
캄타이 시판돈
라오스의 국가 원수
2006년 6월 8일 ~ 2016년 4월 20일
후임
분냥 보라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