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존성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조존성(趙存性, 1553년 ~ 1628년)은 조선의 문신이다. 본관은 양주(楊州). 자는 수초(守初), 호는 정곡(鼎谷).

1590년(선조 23)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인조반정 뒤에 형조·호조의 참판을 거쳐 강원도 관찰사에 이렀다. 시호는 소민(昭敏)이다.

작품[편집]

<청구영언>에 시조 <호아곡(呼兒曲)> 4수가 전함. 그 중 1수를 보면 다음과 같다.

아해야 구럭 망태 어두 서산에 날 늣거다.

밤 지낸 고사리 하마 아니 늘그리야.

이 몸이 이 푸새 아니면 조석 어이 지내리.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조존성" 항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