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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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젓조기로 담근 젓갈이며, 5월 초순부터 6월 중순까지 담그며 10월부터 먹기 시작한다. 주로 김치를 담글 때 넣거나, 반찬으로 먹는다. 김장을 담글 때는 조기젓에서 생젓국을 쓰고, 나머지 살은 저며서 김치소를 넣을 때 사이사이에 끼운다. 반찬으로 먹을 때는 내장을 제거한 뒤, 조기살을 잘게 다져서 고춧가루, 파, 마늘, 참기름, 식초를 넣어 무친다. 조기젓을 담글 때 조기를 굵은 것으로 선택해야, 젓국이 많이 나서 좋다. 비닐을 긁지 않고 담기도 하지만, 비늘을 손질하는 편이 먹을 때 좋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제4장 찬류” (pdf). 국립문화재연구소: 8~10p. 2007년 11월 2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