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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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 계급
장교
장성 영관 위관
대장 대령 대위
중장 중령 중위
소장 소령 소위
준장 준위
부사관
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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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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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장
상등병
일등병
이등병

제독(提督)은 해군장성을 일컫는 말로, 육군, 공군해병대장군과 같은 의미이다. 정식 계급이 있는 것은 아니나 일반적으로 쓰이고 있다.

어원[편집]

해군의 함대사령관 또는 해군장성에 대한 통칭.

중국의 수사제독(水師提督)에서 비롯된 말이며, 정식으로 제독이라는 직책이나 계급이 있는 것은 아니나, 일반적으로 해군장성을 가리키는 말로 흔히 사용되고 있다.

용도[편집]

직책의 의미[편집]

현대적인 의미의 제독은, 군대 조직에서 준장에서 대장까지의 장성 또는 원수를 의미하기도 하나, 역사상으로 '제독'이라는 용어는 조

금씩 의미를 달리하여 쓰여 왔다. 동양에서 제독은 수군의 지휘관의 직책을 가리키는 이름 가운데 하나였다.

외교상이나 군대 내부에서의 칭호로 제독에는 각하가 딸려서 사용된다.

존칭의 의미[편집]

한자를 풀이하면 통솔(督)한뒤 이끈다(提) 는 의미로서 중국의 수사제독에서 유래한다

근대 이후의 제독[편집]

근대 이후의 군대에서는, 해군에서, 준장, 소장, 중장, 대장, 원수(또는 오성장군) 등의 장성급 계급에 해당하는 사람의 칭호로

이용되고 있다. 또한 타국의 군대에 대해서 영어로 ' Admiral' 정도 되는 계급 또는 지위를 가진 사람에 대해 '제독'이라는 호칭을 사용한다. (군인 계급

조) 참고로, 제독이라는 용어는 편의상 혹은 관습적으로 사용되는 용어이며, 정식 명칭은 장성(將星)급 제독 또는 장관(將官)급 장교다. 여기서 장관은 행정부서의 장 관(長官)과는 다른 개념이다. 육군, 공군 또는 해병대 등의 조직의 동 계급에 대해서는 장군이라는 호칭을 사용하며, 러시아 해군 등에서는 해군 장성들 중

항공과 육전 인원의 경우는 제독이 아닌 장군이라 부르기도 한다.

진급심사[편집]

준장에서 소장으로 진급하는 진급심사부터는 그 심사가 단심제로 하며 한번 진급에서 탈락할 경우 해당 계급으로 제대해야 한다. 이는 다른 계급에서의 진급심사가 3차까

지 기회를 주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대한민국제독의 정년[편집]

  • 연령정년
    • 원수 - 종신
    • 대장 - 만63세
    • 중장 - 만61세
    • 소장 - 만60세
    • 준장 - 만58세
  • 계급정년
    • 중장 - 4년 복무
    • 소장 - 6년 복무
    • 준장 - 6년 복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