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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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수
출생 1983년 3월 2일(1983-03-02)
한국 충청남도 보령군
사망 2018년 1월 21일 (34세)
직업 배우
활동 기간 2007년 ~ 2018년
형제자매 누나 하지원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전태수(田汰遂, 1983년 3월 2일 ~ 2018년 1월 21일)는 한국의 남자 배우였다.

활동 내역[편집]

성균관 스캔들》에서 주인공 일행과 대적하는 노론 명문가의 자제이자 성균관 장의 역을 맡게 되면서 주목을 받았다.

2011년 2월 1일에 음주폭행 사고를 일으켜 자숙의 의미로 스스로 《몽땅 내 사랑》에서 하차했는데, 문제는 맡은 배역이 스토리상 큰 비중이었던 역할이어서 결국 시트콤의 전체적인 스토리까지 난장판이 되었다.

2010년에야 배우로서 슬슬 포텐이 터지려던 때에 스스로 밥상을 걷어찬 케이스라 비난의 소리가 많지만, 한편으로는 안타깝다는 의견도 있다.

그 뒤 동년 겨울에야 종합편성채널 MBN의 전 시트콤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로 복귀했다.

2013년 3월에는 JTBC의 전 사극 《궁중잔혹사 - 꽃들의 전쟁》에서 남혁 역으로 출연했다.

2013년 9월부터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진무 역으로 활동했다.

사망[편집]

2018년 1월 21일에 숨을 거두었다. 이때가 향년 나이 36세다. 소속사인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측은 '우울증으로 치료를 받다가, 상태가 좋아져서 연기자로 복귀할 계획이었는데, 갑작스러운 비보로 유족과 지인 모두가 애통해 하고 있다고 밝혔다.[1]

이 일로 인해 누나인 하지원이 모든 일정을 취소하였다고 한다.

출연 작품[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사건 및 사고[편집]

각주[편집]

  1. 공식입장 전문 '하지원 동생' 전태수, 오늘(21일) 사망 "우울증 증세 있었다"《스포츠조선》2018.1.21
  2. 하지원 동생 전태수, 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매일경제》20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