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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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수
출생 1984년 3월 2일(1984-03-02)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사망 2018년 1월 21일 (34세)
직업 배우
활동 기간 2007년 ~ 2018년
형제자매 누나 하지원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전태수(田汰遂, 1984년 3월 2일 ~ 2018년 1월 21일)는 대한민국배우이다.

생애[편집]

2010년, 《성균관 스캔들》에서 주인공 일행과 대적하는 노론 명문가의 자제이자 성균관 장의 역을 맡게 되면서 주목을 받았다.

2011년 2월 1일, 음주폭행 사고를 일으켜 자숙의 의미로 당시 출연 중이었던 시트콤 《몽땅 내 사랑》에서 하차하였다.

2011년 겨울, MBN 시트콤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로 복귀하였으며 그 뒤 사극 《궁중잔혹사 - 꽃들의 전쟁》, 《제왕의 딸 수백향》 등에 출연하였다.

학력[편집]

출연작[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사건 및 사고[편집]

사망[편집]

2018년 1월 21일에 향년 나이 35세로 숨을 거두었다. 소속사인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측은 '우울증으로 치료를 받다가, 상태가 좋아져서 연기자로 복귀할 계획이었는데, 갑작스러운 비보로 유족과 지인 모두가 애통해 하고 있다'고 밝혔다.[2]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