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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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흥

출생 1954년 5월 6일(1954-05-06) (64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학력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원자력공학 박사
직업 교육자
종교 기독교

장순흥(張舜興, 1954년 5월 6일 ~ )은 대한민국과학자이자 교육자이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 1978년 1월 - 1979년 8월 :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연구조교
  • 1979년 9월 - 1981년 5월 :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강의조교
  • 1981년 6월 - 1982년 6월 : Bechtel Power Corporation (U.S.A) 핵공학부 안전해석 Staff
  • 1982년 7월 - 2014년 : 한국과학기술원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 (2013년 4월 - 2014년 : Bently 석좌교수)
  • 1982년 9월 - 현재 : 원자력안전기술원 자문위원 및 안전심의 위원
  • 1987년 1월 - 1987년 12월 : Chalk River Nuclear Lab. (Canada) 초청 연구
  • 1988년 1월 - 1990년 : 한국과학기술원 원자력공학과 주임교수
  • 1987년 - 1992년 : 국제학술지 "System Safety & Reliability Engineering" 편집위원
  • 1992년 9월 - 1999년 : 국제원자력기구 안전자문단(INSAG) 위원
  • 1993년 - 1997년 : 원자력위원회 안전전문위원
  • 1994년 - 종료 : OECD/NEA 안전위원회 위원
  • 1997년 8월 - 2003년 : 대한민국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
  • 1998년 5월 - 1999년 6월 : 국가과학기술자문 회의 위원
  • 2001년 6월 - 2003년 3월 : 한국과학기술원 기획처장
  • 2001년 9월 - 2003년 : 원자력안전전문위원회 위원
  • 2003년 4월 - 2004년 7월 : 한국과학기술원 교무처장
  • 2003년 11월 - 현재 :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 2004년 1월 - 현재 :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
  • 2004년 6월 - 2008년 6월 : 미국, ANS Nuclear Technology 부편집장
  • 2005년 2월 - 2005년 10월 : 한국과학기술원 기획처장
  • 2005년 3월 - 2008년 2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이사 (15대), 국제협력 위원회 위원
  • 2005년 11월 - 2006년 8월 : 한국과학기술원 대외부총장
  • 2006년 2월 - 2007년 2월 :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출판홍보위원
  • 2006년 5월 - 현재 : 미국 ANS Fellow
  • 2006년 8월 - 2010년 7월 : 한국과학기술원 교학부총장
  • 2007년 - 2012년 : 한동대학교 이사(2007~), 이사장대행(2009년), 이사장(2010년 - 2012년 2월)
  • 2008년 - 2010년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자문위원
  • 2008년 - 2010년 : 대한민국 교육과학기술부 정책자문위원회 원자력분과 위원장
  • 2009년 - 2010년 : 대한민국 녹색성장위원회 과학기술계 위원
  • 2009년 4월 - 2010년 2월 : 미래지속가능에너지위원회 위원 (한국과학기술한림원)
  • 2009년 9월 - 2011년 12월 : 한국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
  • 2010년 - 종료 : 국가핵융합위원회 위원
  • 2010년 8월 - 2014년 : KUSTAR-KAIST 교육연구원장
  • 2010년 9월 - 2011년 8월 : 한국원자력학회(KNS) 수석부회장
  • 2011년 5월 - 2014년 5월 : (사)한국원자력아카데미 이사
  • 2011년 9월 - 2012년 8월 : 한국원자력학회(KNS) 회장
  • 2011년 11월 - 2012년 2월 : 일본 정부 후쿠시마 원전사고 자문위원회 국제자문위원
  • 2012년 1월 - 2013년 5월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비상임 이사, 의장 (2012년 2월 - 2013년 5월)
  • 2012년 3월 - 2016년 3월 :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 이사
  • 2012년 5월 - 2012년 12월 : 한국전기학회 최고자문위원
  • 2012년 5월 - 2013년 12월 한국전력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INGS) 대학발전 자문위원
  • 2012년 9월 - 2014년 : 신형원자로 연구센터 소장
  • 2012년 12월 - 2013년 11월 : 한수원 원자력정책자문위원회 위원
  • 2013년 1월 - 2013년 2월 : 제 18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인수위원 교육과학분과 위원
  • 2013년 4월 - 현재 : 한국과학창의재단 비상임이사
  • 2013년 5월 - 2017 : 한국 원자력안전전문위원회 위원장
  • 2013년 9월 - 2015년 1월 :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 2013년 11월 - 현재 : 창의재단 '미래세대를 위한 과학(기술/공학) 교육' 자문위원회
  • 2014년 2월 - 현재 : 한동대학교 총장
  • 2014년 2월 - 현재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간 창조적 협력 개발 추진위원회 위원장
  • 2014년 6월 - 현재 : 한국사학진흥재단 재난안전관리위원회 위원
  • 2014년 11월 - 현재 :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
  • 2014년 12월 - 현재 :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이사장
  • 2015년 1월 - 현재 : 한국공학한림원 감사
  • 2016년 1월 - 2016년 6월 : 제 66회 유엔 NGO컨퍼런스 조직위원장
  • 2017년 11월 - 현재 : 국민안전안심위원회 위원

상훈[편집]

  • 1989년 : 제 1회 원자력열수력학 및 운전에 관한 학술상
  • 1994년 : 미국원자력학회 우수논문상
  • 1995년 :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 1996년 : 한국과학기술원 연구 창의상 (개원 25주년 기념)
  • 2003년 : 대한민국 정부포상 홍조근정훈장 [1]
  • 2003년 : ANS 학술상 수상 (아시아 최초)
  • 2004년 : KNS 우수논문상 (수소 연소제어를 위한 소염망 냉각 모델 평가)
  • 2008년 : 엘스비어 선정, '열 및 물질 전달' 분야에서, 2002년부터 2005년까지 4년간 최다 인용 논문 선정 [2]
  • 2011년 : KNS학술발표회 우수논문상 (A Qualitiative Study on Low Public Acceptance of Nuclear Power in Terms of Communication Problems)
  • 2013년 : KNS학술발표회 우수논문상 (An Experimental Study on Onset fo Flow Instability for Downward Flow within Narrow Rectangular Channels)

사건[편집]

  • 1995년, 안전감압장치를 개발하여, 한국전력미국 컨버스천 엔지니어링의 반대에 맞서, 한국표준형원전에 안전감압장치의 설치를 주장하였다. 원자력발전소에 있어서 안전감압장치는 원자로에 물을 넣고 뽑는데 필수적인 장치이며, 중대사고를 완화하는데 절대적인 장치라고 강조하였다. 결국에는 한국전력이 장순흥 교수의 주장을 받아들여 안전감압장치가 적용된 발전소의 설계를 다시하였고, 이때부터 영광 3,4호기의 감압밸브를 '장순흥 밸브'라고 부르기 시작했다.[4]
  • 2002년, 최초의 한국 독자 원자로 노형인 'APR1400'의 표준설계인증때 원자력안전전문위원회의 안전위원장으로서 원자로의 기술과 안전성에 대한 평가를 총책하였다.[5]
  • 2009년, KAISTUAE의 칼리파 과학기술연구대학(KUSTAR, Khalifa University of Science, Technology and Research)의 교육과 연구의 성장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한다는 사항을 한국UAE간 원전수출 계약 당시 양국의 합의사항으로 포함시켜야 함을 주장하여, 성공적인 원전 수출에 공헌하였다. 이에, 2011년 KAIST와 KUSTAR는 공동연구 진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6]
  • 2012년 2월,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조사위원회 국제자문위원으로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를 방문하였다. 일본 정부와 운영기관인 도쿄전력이 합동으로 비상대책센터를 구성해 명령체계가 복잡해지고 혼선을 빚었던 점, 일본 정부가 노심용융 인정에 늑장을 부려 자국민과 세계에 불안감을 증폭시킨 점, 정보공개가 미흡했던 점 등이 사고 피해와 사회적 혼란을 키웠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사고 초기에 원자로와 격납용기 사이를 바닷물로라도 일찍 채웠다면 사태 확산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하였다.[7]
  • 2012년 8월, 한국원자력학회의 회장으로서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게이츠 테라파워 회장과 차세대 원자로 개발에 대한 협력을 체결하였다.[8] 2013년에는 빌게이츠한국에 초대하여, 함께 청와대를 방문하여 제4세대 원전 개발의 공동추진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9]

저서[편집]

  • 장순흥《임계열유속》(1997)
  • 장순흥, 백원필《원자력안전》(1998)
  • 공저 《Nuclear Power Plant》(2012)
  • 공저 《공학이란 무엇인가》(2013)

출처[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