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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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te médecine.png
자해
Schnittwunden.JPG
ICD-10 X84
질병DB 30605
MeSH D016728

자해(自害, 영어: self-harm)는 자신의 신체에 의식적으로 해를 입히는 행위를 말한다. 자상(自傷)이라고도 한다. 자신을 살해하는 자살과는 다르다. 손목을 긋거나 가스불에 화상을 입히는것이 보편적이다

원인[편집]

여러가지로 나뉠 수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이다. 자해를 하는 사람의 특징은 자해를 할때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한다. 그러나 자해로 인해 스트레스가 풀려도 얼마 안돼서 우울감이 되찾아온다. 이 행위를 반복하면 '자해중독'이 될수도 있다.

종류[편집]

유아의 자해[편집]

1~5세 유아가 머리를 벽에 박거나 자신의 몸을 때리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표현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자신의 몸으로 분노 등을 표현하는 것이다.

동물의 자해[편집]

서커스장이나 동물원에 갇혀있는 동물들이 자신의 다리를 긁거나 머리를 땅에 박는 것에 해당된다. 한 공간에 갇히는것에 인한 스트레스가 원인으로 볼 수 있다.

자해공갈[편집]

자신의 몸을 해쳐 남에게 누명을 씌우거나 보험사기의 의도로 범죄 행위이다. 자해공갈 참조

후유증[편집]

칼 또는 면도칼로 벤 상처 거의 영구적으로 남는 경우가 많다. 고의로 화상을 입힌 경우도 화상흉터가 남는다. 여름에 그 흉터를 가리기 위해 긴팔을 입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자해로 인해 병원에 갈 경우 보험이 되지 않는다.

관련항목[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