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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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명
출생 1965년
서울
직업 시인
평론가
번역가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장르 시, 평론

이수명(1965년 서울 ~ )은 대한민국시인, 평론가, 번역가이다 .

서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4년 《작가세계》 겨울호에 <우리는 이제 충분히> 외 4편의 시로 작가세계 신인상을 받으면서 문단에 데뷔하였다. 2007년 김구용에 관한 연구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낯설고 난해한 시풍으로 알려져 있지만,[1] 고전주의자[2] 라거나 당대적[3] 이라는 평도 있다. 2001년 박인환문학상, 2011년 현대시작품상,[4] 2012년 노작문학상,[5] 2014년 이상시문학상[6] 을 수상했다.

저서[편집]

시집[편집]

연구서[편집]

시론집[편집]

  • 《횡단》 (문예중앙, 2011)
  • 《표면의 시학》 (난다, 2018)

평론집[편집]

역서[편집]

  • 덩컨 히스, 《낭만주의》 (김영사, 2002)
  • 다리안 리더, 《라캉》 (김영사, 2002)
  • 제프 콜린스, 《데리다》 (김영사, 2003)
  • 데이비드 노리스, 《조이스》 (김영사, 2006)

수상경력[편집]

각주[편집]

  1. 오정국 (1998년 7월 13일). “‘빛나는 상상력’ 3人3色의 詩語”. 문화일보. 2010년 7월 25일에 확인함. 
  2. 고두현 (2001년 9월 18일). “인생의 본질 꿰뚫는 `直觀의 힘` .. 이수명 시집 `붉은 담장의 커브'. 한국경제신문. 2010년 7월 25일에 확인함. 
  3. 김정환 (2001년 10월 25일). “정치적 회색의 모험”. 씨네21. 2010년 7월 25일에 확인함. [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4. “현대시작품상에 이수명 시인”. 조선일보. 2011년 3월 18일. 2011년 6월 5일에 확인함. 
  5. “노작문학상에 이수명 시인”. 한국일보. 2012년 7월 20일. 2012년 7월 2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4년 6월 1일에 확인함. 
  6. “이상시문학상 이수명 시인 “현대인의 슬픈 삶을 詩로””. 영남일보. 2014년 11월 19일. 2015년 2월 5일에 확인함. 

참고자료[편집]

  • 신형철 (2009년 9월 25일). “소년과 소녀가 손을 잡으면”. 한겨레21. 2010년 7월 25일에 확인함. 
  • 최동호, 신범순, 정과리, 이광호 (2007년 11월 26일).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선집 1900~2000 시》. 서울: 문학과지성사. 1513~1520쪽. ISBN 9788932016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