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리노카미
외관


| 신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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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리노카미(일본어:
이나리신사의 총본궁인 후시미이나리대사의 가장 오래 된 진좌연기로 말해지는『야마시로노쿠니후도키』는 '이나리'의 기원을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하타노나카츠이에노이미키(秦中家忌寸)의 조상 이로구(伊侶具)의 하타노키미(秦公)가 벼를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 풍요롭게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이로구가 떡을 과녁삼아 활을 쏘았더니 떡이 백조가 되어 날아가 산봉우리에 멈추자 그곳에 벼가 자랐다(이네나리[稲生り]). '이나리'라는 말은 이렇게 해서 생겨났다."
이나리는 이자나기가 창세한 일본을 유지하는 신으로 그녀는 원래 대장장이와 사무라이를 내조하였다. 아마테라스 신이 그녀의 후견인으로 지목되곤 하였다. 오늘날 일본 각지에 이나리 사당이 세워져 있는데 그중 교토의 이나리가 가장 유명하다.
같이 보기
[편집]외부 링크
[편집]- 이나리 -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다음백과 미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