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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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표(李光杓, 1930년 11월 15일 경성부[1] ~ )는 제5공화국 문화공보부 장관을 지낸 대한민국의 언론인이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신문사 기자로 근무하다가, 제4공화국에서 정부 부서 대변인과 대통령 비서관으로 발탁되어 관계에 입문했다. 문광부 차관을 지내던 중 10·26 사건이 일어났다. 12·12 군사 반란 이후 신군부에 의해 문화공보부 장관으로 기용되어, 허문도가 기획하고 보안사령부가 실행한 언론 통폐합 작업의 일선에 있었다.

약력[편집]

각주[편집]

  1. “이광표”. 엠파스. 2008년 4월 2일에 확인함. 

참고 자료[편집]

전임
김동휘
제10대 문화공보부 차관
1978년 6월 12일 ~ 1980년 5월 21일
후임
김은호
전임
이규현
제13대 문화공보부 장관
1980년 5월 22일 ~ 1982년 5월 20일
후임
이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