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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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문도(許文道 1940년 2월 26일 ~ 2016년 3월 5일)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제5공화국 시기에 허삼수, 허화평, 허문도를 일컬었던 '삼허'(3許) 중 한 명이었다. 12·12 군사 반란의 주역들과 함께 하며 전두환의 최측근이 되었다. 조선일보 출신으로 언론인 강제해직, 보도지침, 언론통폐압 등을 주도하여 '전두환 정부의 괴벨스'라고 불리었다.[1]

학력[편집]

경력[편집]

  • 1964년 : 조선일보 기자
  • 1974년 ~ 1978년 : 조선일보 동경특파원
  • 1979년 : 조선일보 외신부 차장, 주일대사관 공보관
  • 1980년 : 중앙정보부 부장비서실장, 국가보위입법회의 문공분과 위원, 대통령비서실 정무제1비서관
  • 1982년 1월 ~ 1984년 10월 : 제7대 문화공보부 차관
  • 1984년 ~ 1986년 8월 : 대통령비서실 정무제1수석비서관
  • 1986년 8월 ~ 1988년 2월 : 제13대 국토통일원 장관

각주[편집]

  1. 정철운. 5공화국의 괴벨스’ 허문도, 끝내 사과는 없었다. 미디어오늘. 2016년 3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