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리 류리코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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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리 류리코비치
드레블랴네족들이 이고리 류리코비치 대공에게 공물을 봉납하는 모습을 묘사한 그림

이고리 류리코비치(러시아어: Игорь I Рюрикович, 고대 노르드어: Ingvar Røriksen 잉그바르 뢰리크센: 878년경 ~ 945년)는 키예프 대공국의 대공(재위: 914년 ~ 945년)이다. 류리크 왕조 출신이다.

생애[편집]

903년프스코프에서 올가와 결혼했으며 914년에는 키예프 대공으로 즉위했다. 그의 자녀로는 아들인 스뱌토슬라프 1세 대공이 있다.

941년부터 944년까지 비잔티움 제국 원정에 나섰으며 945년에는 비잔티움 제국과 평화 조약을 체결했다. 945년 자신들에 대한 과도한 공물 봉납 정책에 반감을 가졌던 드레블랴네족들에 의해 살해당했다.

전임
올레크 베시
키예프 대공
914년 ~ 945년
후임
올가 (섭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