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돌고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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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돌고루키

유리 돌고루키(러시아어: Юрий Долгорукий, 1099년 ~ 1157년 5월 15일)는 키예프 대공국의 대공(재위: 1149년 ~ 1151년)으로 블라디미르 모노마흐(Monomakh) 대공의 작은 아들이다. 그는 1137년에 키예프 대공국에서의 군주 후보 자리를 버리고 떠나 '목셀(Moksel)'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모스크바 지역으로 진출했다. 그 곳의 류리코비치인들(Riurykovyches)을 지배했고, 수즈달 지역의 군주가 되었다.

그와 그 지역 핀란드족 여자 사이에서 아들 안드레이 돌고루키(Andrey)가 태어났다. 그 이름이 보골륩스키(Bogoliubsky)이다. 절반은 반야만족인 핀란드 족속 사람과 섞여 야생 숲속에서 태어나고 자라면서, 안드레이 군주는 자신의 아버지의 측근들을 제거하고 키예프의 오랜 관습도 끊었다.

그의 아들인 안드레이 보골륩스키(Andrey Bogoliubsky)는 1169년에 키예프를 침략해서 모든 교회와 종교 물품, 그 당시 문화재들을 파괴했다. 안드레이는 자기 가족과 슬라브인들의 성스러운 도시였던 키예프 간의 연계성을 느끼지 않는 야만인이었다.​

전임
이자슬라프 2세
키예프 대공
1149년 ~ 1151년
후임
뱌체슬라프 1세, 이자슬라프 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