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돌고루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유리 돌고루키

유리 돌고루키(러시아어: Юрий Долгорукий, 1099년 ~ 1157년 5월 15일)는 키예프 대공국의 대공(재위: 1149년 ~ 1151년)으로 블라디미르 모노마흐(Monomakh) 대공의 작은 아들이다. 그는 1137년에 키예프 대공국에서의 군주 후보 자리를 버리고 떠나 '목셀(Moksel)'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모스크바 지역으로 진출했다. 그 곳의 류리코비치인들(Riurykovyches)을 지배했고, 수즈달 지역의 군주가 되었다.

전임
이자슬라프 2세
키예프 대공
1149년 ~ 1151년
후임
뱌체슬라프 1세, 이자슬라프 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