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돌고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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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돌고루키

유리 돌고루키(러시아어: Юрий Долгорукий, 1099년 ~ 1157년 5월 15일)는 키예프 대공국의 대공(재위: 1149년 ~ 1151년)으로 블라디미르 모노마흐(Monomakh) 대공의 작은 아들이다. 그는 1137년에 키예프 대공국에서의 대공 자리를 둔 권력투쟁에서 패한 뒤 그 곳에서 떠나 '목셀(Moksel)'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쿠츠코보(모스크바)로 진출했다. 분리독립을 한 뒤 그 곳의 류리코비치인들(Riurykovyches)을 지배했고, 블라디미르의 대공이 되었다.

전임
이자슬라프 2세
키예프 대공
1149년 ~ 1151년
후임
뱌체슬라프 1세, 이자슬라프 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