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 (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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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부군
東安府君
지위
유송 칠묘 배향자
재위 (추존)
전임 무원부군
후임 효목제
이름
유정(劉靖)
묘호 없음
시호 동안부군(東安府君)
신상정보
출생일 불명
사망일 불명
왕조 유송
가문 유씨(劉氏)
부친 무원부군
모친 불명
배우자 불명
자녀 효목제

유정(劉靖, 생몰년 미상)은 동진 시기의 인물로 유혼의 아들이자, 효목제의 부친으로, 유송 무제의 조부이다.

생애[편집]

생전 동안 태수(東安太守)를 지냈으며, 사후 손자 유유가 유송을 건국하자 동안부군(東安府君)으로 추존되어 칠묘에 위패가 안치되었다.

477년 내손인 유송 순제가 즉위할 당시에도 유정의 사당은 유지되었으나 479년 유송이 멸망하자 유정의 사당은 철거되었다.

등가[편집]

"황제를 섬기며 가지럼과 성스럼은 성(姓)을 넓히게 한다. 상서로운 탄생을 축하하며 하늘에 고기로 제사지낸다. 덕(德)을 금석(金石)에 바르고 길을 관현으로 가득 채우며, 천명이 있는 한 아름다운 바람(徽風)은 영원함(永)을 베푼다.

원문은 "烝哉孝皇,齐圣广渊。发祥诞庆,景胙自天。德敷金石,道被管弦。有命既集,徽风永宣。"이다.

가족[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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