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 (영화)
The Wrong Man | |
|---|---|
| 감독 | 앨프리드 히치콕 |
| 각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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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 앨프리드 히치콕 |
| 출연 | |
| 촬영 | 로버트 버크스 |
| 편집 | 조지 토머시니 |
| 음악 | 버나드 허먼 |
| 국가 | |
《오인》(영어: The Wrong Man)은 1956년에 개봉한 미국의 다큐드라마 누아르 영화로, 앨프리드 히치콕이 연출과 제작을 맡았다. 맥스웰 앤더슨의 저서 《The True Story of Christopher Emmanuel Balestrero》와[1] 라이프지 1953년 6월 29일자에 실린 허버트 브린의 기사 “A Case of Identity”에서[2] 다뤄진 실제 사건에 바탕을 두고 있다.
줄거리
[편집]뉴욕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연주자로 일하며 근근이 살아가고 있는 매니는 아내 로즈의 치과 치료를 위해 그녀의 보험증을 가지고 생명 보험 회사 사무실을 찾는다. 그러나 매니는 그 사무실에 두 번이나 침입했던 무장 강도의 생김새가 그와 꼭 닮았다는 이유로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된다. 강도를 만났던 목격자들은 매니가 그 강도라고 증언을 하고, 매니는 체포된다.
그의 변호사 프랭크 오코너는 목격자들이 잘못 보았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첫 번째 강도가 일어났을 당시 매니는 가족과 함께 휴가를 즐기는 중이었고, 매니와 로즈는 이를 입증해 줄 증인을 찾아다닌다. 하지만 세 명 중 둘은 죽었고 다른 한 명은 찾을 수가 없다. 로즈는 초조감과 정신적 압박감 속에서 점차 우울증에 빠진다.
매니가 재판을 기다리는 동안 진범이 식료품점에서 강도질을 하다가 체포되고 매니는 무죄가 인정되어 풀려난다. 매니는 요양소에 입원한 로즈를 찾아가 이 소식을 전하지만 로즈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영화는 2년 뒤 로즈가 회복되었으며 가족들은 플로리다주로 이사갔다는 자막으로 끝이 난다.
출연진
[편집]- 헨리 폰다 - 크리스토퍼 이매뉴얼 “매니” 밸러스트레로 역
- 비라 마일스 - 로즈 밸러스트레로 역
- 앤서니 퀘일 - 프랭크 오코너 역
- 해럴드 J. 스톤 - 형사 바워스 경위 역
- 찰스 쿠퍼 - 매슈스 형사 역
- 니어마이아 퍼소프 - 진 컨포티 역
- 워너 클렘퍼러
- 크레디트 미기재
이모저모
[편집]영화 속에 등장하는 프랭크 D. 오코너(Frank D. O'Connor) 변호사는 실존 인물로, 뉴욕주 상원 의원, 퀸스군 지방 검사, 뉴욕시 의회 의장, 뉴욕주 대법원 판사 등을 역임했다.
각주
[편집]- ↑ Harris, Robert A. (2003). 《The complete films of Alfred Hitchcock》. New York : Citadel Press. ISBN 978-0-8065-2427-6.
- ↑ Inc, Time (1953년 6월 29일). 《LIFE》 (영어). Time Inc.
외부 링크
[편집]- (영어) 오인 - 미국 영화 협회 카탈로그
- (영어) 오인 -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
- (영어) 오인 – 올무비
- (영어) 오인 - TCM 영화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