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언양천(彦陽川)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에서 발원하여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어음리의 태화강으로 흘러드는 강이다. 지류로는 직동천 등이 있다.《언양읍지》에서는 감천(坎川)이라는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다.2009년 11월 21일에쓰오일 울산공장 사회봉사단(당시 단장 신동열)은 반천교 아래의 이 강에서 멸종위기에 있는 천연기념물(제330호) 수달 보호를 위한 먹이주기 행사를 가졌다.[1] 2010년 5월 19일연어 회귀길 조성을 위해 이 강 합류지점부터 삼호교까지 태화강의 중 · 상류 지역에 설치된 입암보, 사연2낙차공, 구수낙차공, 대천아랫보 등 4개의 지장물을 철거하였다.[2]

각주[편집]

  1. “<울산소식> 사랑의 무료 합동결혼식”. 연합뉴스. 2009년 11월 21일. 
  2. 백승목 (2010년 5월 19일). “울산 태화강 보 추가 철거… 2단계 사업 본격화”. 경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