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드 바리에 라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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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드 바리에 라투르

앙리 드 바리에 라투르(1936년)
출생 1876년 1월 3일(1876-01-03)
벨기에 벨기에 브뤼셀
사망 1942년 1월 6일 (66세)
벨기에 벨기에 브뤼셀
국적 벨기에 벨기에
직업 스포츠인

앙리 드 바리에 라투르 백작(프랑스어: Henri, comte de Baillet-Latour, 1876년 3월 1일~1942년 1월 6일)은 1925년부터 1942년까지 제3대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 위원장을 역임한 벨기에의 귀족이다.

브뤼셀에서 태어난 드 바리에 라투르는 1903년 IOC 위원이 되었고, 후에 벨기에 올림픽 위원회의 공동 설립자가 되었다.

1920년 안트베르펜 올림픽 유치를 추진한 인물 중 하나였으며, 제1차 세계 대전 종료 직후의 나라 사정에 불구하고 경기는 성공적이었다.

1925년 근대 올림픽 운동의 설립자 피에르 드 쿠베르탱이 명예 회장이 된 후에 드 바리에 라투르는 IOC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1942년까지 그 직위에 있다가 부위원장 시그프리드 에드스트룀이 그의 뒤를 이었다.


전 임
피에르 드 쿠베르탱
(1896년~1925년)
제3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1925년~1942년
후 임
시그프리드 에드스트룀
(1942년~195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