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잉에 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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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잉에 홀란 Football pictogram.sv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Alf-Inge Rasdal Håland
출생일 1972년 11월 23일(1972-11-23) (46세)
출생지 노르웨이의 기 노르웨이 스타방에르
178cm
포지션 수비수 / 미드필더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1990–1993
1993–1997
1997–2000
2000–2003
2011–2012
브뤼네 FK
노팅엄 포리스트 FC
리즈 유나이티드 FC
맨체스터 시티 FC
로셀란 BK
68 (4)
75 (7)
74 (8)
38 (3)
국가대표팀 기록
1994–2001 노르웨이 34 (0)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04년 1월 1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4년 1월 1일 기준이다.

알프잉에 라스달 "알피에" 홀란 (노르웨이어: Alf-Inge Rasdal "Alfie" Håland, 1972년 11월 23일 ~ )는 노르웨이의 전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수비수, 미드필더이다. 그의 아들인 엘링 브라우트 홀란 또한 축구 선수이다.

1990년 브뤼네 FK에서 데뷔했으며, 이후 1993년 노팅엄 포리스트 FC로 이적한 뒤 레스터 시티 FC와의 경기에서 잉글랜드 무대에 데뷔하였다. 그 뒤 1997년 리즈 유나이티드 FC에 입단해 1999-2000 시즌 팀이 UEFA컵 4강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으며, 2000년 맨체스터 시티 FC로 팀을 옮겼다.

그는 1994년 코스타리카와의 경기에서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에 데뷔했으며, 1994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해 멕시코이탈리아와의 조별 라운드 경기에 출전하였다. 그리고 2001년 불가리아와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으며, A매치 총 34경기를 뛰었다.

리즈 유나이티드 소속이었던 1997년에 있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의 경기 도중 홀란에게 파울을 시도하던 로이 킨전방십자인대를 다쳤고, 이로 인해 킨은 1년 가까이 경기장에 복귀하지 못했다. 이후 홀란이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다음인 2001년에 있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킨이 홀란의 왼쪽 무릎에 부상을 입혔고, 다음 경기에서도 부상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무릎 수술을 받았다. 그 뒤 4차례 교체 출전을 하며 복귀를 시도하였으나, 결국 정상적으로 회복하는 데 실패하며 2003년 선수 은퇴를 선언하였다.

이후 2011년 3. 디비숀 소속의 로셀란 BK 소속으로 복귀하여 1시즌동안 활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