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르 리트비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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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르 발테로비치 리트비넨코(러시아어: Александр Вальтерович Литвиненко, 1962년 12월 4일 혹은 1962년 8월 30일- 2006년 11월 23일)는 영국에 망명한 러시아 연방보안부 (FSB) 전직 요원이다. 망명이후 푸틴 정권을 비난하는 활동을 계속했다. 그리고 망명한 뒤엔 영국으로 귀화했으며 죽기 전에 이슬람교로 개종했다. 하지만 그가 런던에서 독극물 테러(가장 독성이 강한 원소이자 폴로늄의 강력한 방사성 동위원소 중 하나인 폴로늄 - 210을 넣은 홍차로 인해 당했다.)로 암살당하면서 러시아 정보부가 배후에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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