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이 료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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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이 료
朝井リョウ
작가 정보
출생 1989년 5월 31일(1989-05-31) (30세)
일본 기후현 다루이정
직업 소설가
언어 일본어
국적 일본
활동기간 2009년 - 현재
주요 작품
영향

아사이 료(일본어: 朝井リョウ, 1989년 5월 31일 ~ )는 일본의 소설가이다.

2009년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로 제22회 소설 스바루 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2012년에는 이 작품이 영화화되었다. 2012년 《다시 한 번 태어나다》로 제147회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다. 2013년 《누구》로 제148회 나오키상을 수상하였으며, 나오키상을 수상한 남자 중 최연소가 되었다.[1]

각주[편집]

  1. 篠原知存 (2013년 1월 16일). “【芥川賞・直木賞】直木賞の朝井リョウさん 戦後最年少の23歳 平成生まれでは初の直木賞”. 《msn 산케이 뉴스》. 마이크로소프트. 2013년 1월 1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3년 1월 17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