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씨식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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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씨식사사》(중국어 간체: 施氏食狮史, 정체: 施氏食獅史, 병음: Shī Shì shí shī shǐ)는 중화민국 초기의 언어학자자오위안런이 쓴 서로 다른 성조의 shi (스)로만 되어 있는 유희시(遊戱詩)이다. 한자로 쓰면 이해할 수 있지만 병음으로는 해석이 곤란하다. 이 시는 중국어의 라틴문자화가 불합리하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 같지만, 실제 자오위안런은 국어로마자(國語羅馬字) 제정의 주요 일원이었으므로, 중국어의 라틴문자화가 백화문에는 적합하지만 문어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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