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토 다 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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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토 다 마르
Stato da Màr (베네치아어)
베네치아 공화국의 영토
Simple Labarum.svg
992년–1797년 Fictitious Ottoman flag 2.svg
 
Flag of the Habsburg Monarchy.svg
 
Flag of France.svg
스타토 다 마르의 위치
베네치아 식민 제국의 지도
시대 중세 시대
 - 피에트로 2세 오르세올로
바실리우스 2세와 맺은 조약
10세기  
992년
 - 제4차 십자군 전쟁 1202–04
 - 제1차 오스만-베네치아 전쟁 1463–79년
 - 크레타 전쟁 1645–69년
 - 모레아 전쟁 1684–99년
 - 최후의 오스만-베네치아 전쟁 1797년 1714–18년
 - 캄포 포르미오 조약 1797년 10월 17일
베네치아 공화국과 이스트리아달마티아내 그들의 영토를 보여주는 옛 지도 (18세기)

스타토 다 마르(Stato da Màr) 또는 도미니 다 마르(Domini da Mar)는 "해양 영토/국가"라는 이름을 지닌, 베네치아 공화국의 해양과 해외 영토에 붙여진 명칭이며, 그 영역에는 이스트리아, 달마티아, 알바니아, 네그로폰테, 모레아 (모레아 왕국), 낙소스 공국에게 해 제도, 크레타 (칸디아 왕국)와 키프로스의 섬들이 포함되었다.[1] 스타토 다 마르는 베네치아 공화국이 가진 세 개의 영토의 행정 구역 중 하나로, 나머지 두 개는 베네치아 본토인 도가도와 북부 이탈리아인 도미니 디 테라페르마이다.

역사[편집]

베네치아 해양 제국 건설은 서기 1,000년 경에 달마티아를 정복하면서 시작되었고 비잔티움 제국에게서 세 개의 섬 획득을 선언과 함께 1204년 제4차 십자군 전쟁이 끝날 시기에 최고 정점에 다달았다. 그러나 이 영토들은 대부분은 베네치아가 지배하지 못 했고, 그리스계 비잔티움 후계 국가들 (에페이로스 전제공국, 니카이아 제국, 트라페주스 제국)들이 소유했고, 남은 나머지는 콘스탄티노플을 재점령해낸 (1260년) 니카이아의 비잔티움 제국에게 곧 상실한다.

그러나 많은 세기 동안 스타토 다 마르는 발칸 반도에서 살아남았고, 그 중심지인 아드리아 해는 17세기와 18세기 지도에는 심지어 "마레 디 베네치아" (Mare di Venezia, 베네치아해)라는 별명을 지니기도 했다.

시간이 흘러 오스만 제국으로부터의 압박하에서, 남은 영토들을 상실하고 말았고, 이스트리아와 달마티아, 코르푸, 이오니아 제도 (베네치아령 이오니아 제도)만이 남아서 재조직해냈지만 1797년 나폴레옹에게 공화국이 멸망하면서 상실하였다.

지배 지역[편집]

참고[편집]

참고 서적[편집]

  • Da Mosto, Andrea: L'Archivio di Stato di Venezia, Biblioteca d'Arte editrice, Roma, 1937.
  • Mutinelli, Fabio: Lessico Veneto, tipografia Giambattista Andreola, Venezia, 1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