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해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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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해니티
Sean Hannity
2015년 CPAC에서의 해니티
본명숀 패트릭 해니티
Sean Patrick Hannity
출생1961년 12월 30일(1961-12-30) (57세)
뉴욕
거주지뉴욕 중앙섬
성별남성
국적미국의 기 미국
직업라디오·텔레비전 진행자, 정치 조언가, 작가
정당공화당
종교로마 가톨릭 교회
부모휴 J. 해니티(아버지)
릴리언 F. 해니티(어머니)
배우자질 로즈 해니티
웹사이트www.hannity.com

숀 패트릭 해니티(영어: Sean Patrick Hannity, 1961년 12월 30일 ~ )는 미국의 라디오·텔레비전 진행자, 정치 조언가, 작가이다. 폭스 뉴스 채널에서 뉴스쇼 《해니티 Hannity》의 진행을 맡고 있다.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때 해니티는 도널드 트럼프 후보의 비공식 정치 자문 역할을 했고, 방송에서 트럼프를 홍보하는 데 주력했다. 《해니티》에서는 트럼프 의제를 중점적으로 다루었고 다른 방송에서는 경쟁 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의혹을 공격했다. 해니티는 "나는 기자가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가 차기 대통령에 당선되길 원한다는 사실을 부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1] 이미 해니티는 2015년 6월 트럼프가 "멕시코인은 모두 강간범"이라는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을 때 동의를 표하며 그를 옹호했다.[2] 트럼프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고 폭스 뉴스가 주요 언론으로 주목받게 되자, 해니티도 스타로 떠올랐다.[3]

각주[편집]

  1. 손미혜 (2016년 8월 22일). “보수언론 '본색'?…트럼프 진영 속속 동참”. 《뉴스1. 2017년 1월 4일에 확인함. 
  2. 박영환 (2016년 8월 18일). “[뉴스 깊이보기]‘위기의 트럼프’ 구원투수로 나선 우파 언론인들”. 《경향신문. 2017년 1월 4일에 확인함. 
  3. “美 폭스뉴스 올 한해 '시청률 대박'…ESPN까지 제쳐”. 《연합뉴스》. 2016년 12월 31일. 2017년 1월 4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