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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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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의
傅昭儀
이름
(이름자 미상)
시호 효원황후(孝元皇后) → 정도
존호 정도태후황태후제태태후(帝太太后) → 황태태후(皇太太后) → ×
작호 재인(才人) → 양제(良娣) → 첩여(婕妤) → 소의(昭儀)
신상정보
출생일 ?
출생지 하내군 온현
사망일 기원전 3년
사망지 경조윤 장안현
국적 전한
성별 여성
왕조 전한
부친 친부 부(傅) (이름자 미상), 계부 정옹(鄭翁)
모친 (성명 미상)
형제자매 남동생 정운(鄭惲), 여동생 정례(鄭禮)
배우자 원제
자녀 1남 1녀
아들 정도공왕 유강, 평도공주
손자 애제 (아들 유강아들) 외 1명 ( 평도공주아들)
기타 친인척 숙부 부자맹(傅子孟), 부중숙(傅仲叔), 부자원(傅子元), 부유군(傅幼君)
부희, 부안, 부상
조카 정업, 부경, 부창, 부천(傅遷)
조카 부황후, 친척 부가(傅嘉)
능묘 위릉(渭陵)
(지금의 섬서성 함양시 위성구 소재)

부소의(傅昭儀, ? ~ 기원전 3년)는 전한 후기의 황제 원제측실(후궁)이자 애제조모로, 하내군 온현 사람이다. 소의(昭儀)는 작호로, 는 알 수 없다. 원제에게서 가장 총애를 받았던 후궁으로, 자신의 아들 유강이 황제가 되기를 바랐으나 유강의 죽음으로 이에 실패하자 손자 유흔이 황제가 되기를 바랐으며, 결국 유흔이 즉위하는 것을(애제) 볼 수 있었던, 위에 군림하는 지배자 같았던 여인으로 알려져 있다. 애제 연간, 애제의 통치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였으며, 본인은 황후가 된 적이 없었던 데다가 당시의 태황태후였던 왕정군(효원황후)이 버젓이 살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태황태후칭호를 강압적으로 받아냈다. 이는 위군 왕씨 집안의 원한을 불러일으켰고, 결국 사후에는 왕정군과 그녀의 조카 왕망으로 능묘봉분평지로 깎이는 수모를 당하기에 이르렀다.

가세(家世)

[원본 편집]

왕태후 시절 - 성제황태자를 둘러싸고

[원본 편집]

애제의 즉위

[원본 편집]

손자의 통치지배하다 - 존호 문제

[원본 편집]

참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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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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