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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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三湖邑 Samho-eup
면적 85.9㎢
인구 26,220명(2012년 통계자료)
인구밀도 305명/㎢
세대 9,384가구(2012년 통계자료)
법정리 10
행정리 68
149
읍사무소 삼호읍 중앙촌길 32 (용앙리 324-5)
홈페이지 삼호읍사무소

삼호읍(三湖邑)은 대한민국 전라남도 영암군의 읍이다. 영암읍에서 서남쪽으로 30km정도 떨어져있고, 현대삼호중공업 본사가 있다.

개요[편집]

북쪽은 영산강을 사이에 두고 목포시전라남도청이 있는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서쪽은 해남군 화원면, 동쪽은 학산면이 있다. 면사무소 소재지는 용앙리, 면적은 85.9km2이고 인구는 21,589명이다. 삼호읍은 목포시 옥암동과 연결하는 하굿둑의 건설과 대불국가산업단지조성, 세계 5위 조선소인 현대삼호중공업이 들어서서 급격하게 성장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2003년 5월 1일로 읍으로 승격되었다. 용당리에 해군 제3방어 전단사령부와 군공항으로 쓰이는 목포공항이 있고, 인근 산호리에 종합대학인 대불대학교가 있다. 또한 F1대회가 열리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 삼포리에 있다. 삼호읍은 인근 목포가 주생활권이며, 목포대교가 개통된 후에는 목포의존도는 더욱 심화되고 있다.

법정리[편집]

용앙리, 삼포리, 난전리, 용당리, 나불리, 산호리, 서호리, 동호리, 망산리, 서창리

연혁[편집]

교육[편집]

교통[편집]

국도 제2호선이 지나가고 남해고속도로 서영암IC 근처에 있다. 영산강하굿둑의 정체현상으로 무영로인 무영대교가 건설되었고, 현재 목포대교가 건설이 완료되어 개통되었다.

국제대회[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