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Lwb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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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주로의 종점에 관한 의견[편집]

님께서 언주로의 종점을 내곡터널로 적으시는데 그것은 서울시의 입장이 아닙니까? 여러 매체와 백과사전에서는 언주로의 종점을 내곡 나들목으로 적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언주로의 종점을 내곡 나들목으로 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sam9925 (토론) 18:25 (KST)

저는 언주로의 기준을 서울특별시 새주소 안내에 따라서 정했습니다. 그 사이트를 가보시면 언주로의 종점이 내곡 나들목을 지나서 내곡터널 시계로 나와 있습니다. 또한 님께서는 여러 백과사전을 통해서 인용하셨다는 말을 보면 혹시 한 곳에서 발간한 백과사전으로 통해서만 인용한 것은 아닙니까? 그 백과사전 말고 다른 백과사전에서는 언주로에 대한 내용, 구체적으로 표제어가 언주로로 시작되는 내용이 없습니다. 그렇게 보면 여러 백과사전으로 통해서 인용했다는 말은 거짓입니다. 물론 저는 님의 의견에는 일부 동의하는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님의 생각과 제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Blue Gold (토론) 2008년 9월 27일 (토) 19:53 (KST)
Sam9925씨, 왜 토론방에 있던 글을 삭제합니까? 님의 이러한 행동으로 인해서 잘못하면 제명당할 수 있습니다. Blue Gold (토론) 2008년 9월 28일 (일) 18:12 (KST)

통일로의 종점에 관한 의견[편집]

문산 임진각 부분이 종점이라는 것의 출처를 알고 싶습니다. 실제로는 통일로를 연장하여 임진강을 건너(통일대교) 남방한계선까지 4차로로 뚫려 있습니다. 파주시 새주소팀이 민간인통제구역 내의 사업 시행 시 분명 임진강 건너도 통일로로 잡았음이 분명(저도 이 사업에 동참했었으므로.. 분명함)하지만, 새주소사업에 의한 도로 구간이 절대적인 기준인지는 의문(국토해양부에서 따로 지정한 통일로 구간이 있거나)이기 때문에 질문드렸습니다.--Danimoth (토론) 2008년 10월 6일 (월) 13:48 (KST)

먼저 학업으로 인해서 늦게 답변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통일로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도 통일로에 관한 내용을 수정하면서 종점을 임진각이나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놓고 고민했습니다. 결국 통일로 북쪽 종점을 임진각으로 정했습니다. 한글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과 두산동아의 백과사전에 나와 있는 통일로에 관한 내용을 종합해서 정한 것임을 밝혀드립니다. 님의 말씀대로 종점을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정하는 것에 대해서 동의합니다. 아무튼 님의 조언을 받아서 감사합니다 -- Lwb1984 (토론) 2008년 10월 12일 (일) 20:51 (KST)

‘순 우리말’[편집]

여기는 한국어판 위키백과이지, 한국판 위키백과가 아닙니다. 한국어는 한국인 화자에게나 ‘우리말’이지, 한국어 사용자 모두의 ‘우리말’이 아닙니다. 서술하실 때는 중립성에 유의해 주세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8년 10월 16일 (목) 22:03 (KST)

그럼 1015님에게 반문하겠습니다. 님께서 생각하시는 한국어판 위키백과와 한국판 위키백과는 무엇인지 정의할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한국어에서 한 글자의 차이에 따라 뜻이 달라진다는 것은 아는데, 아무런 설명없이 한국어판 위키백과와 한국판 위키백과에 대한 정의가 무엇인지 알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먹골역에서 역명은 "역이 위치한 묵동(墨洞)을 순한국어로 바꾼 것이다."에서 "역이 위치한 묵동(墨洞)을 순우리말로 바꾼 것이다."로 수정했는데 다시 돌려놓은 것을 봤습니다. 거기서 1015님께서 순한국어와 순우리말이라는 개념이 같은 것으로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우리말과 한국어의 개념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즉, 우리말은 우리나라 사람이 쓰는 말이라고 국어사전에 나와 있지만 구체적인 의미를 따지면 한자어나 외래어가 아닌 말을 가리키고, 한국어는 한국인이 사용하는 언어로써 (확장적인 의미로) 전에 언급한 우리말과 한자어, 그리고 외래어를 포함하는 언어를 말합니다. 따라서 범주의 크기로 보면 우리말이 한국어보다 작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한 님께서 쓰신 순한국어라는 표현은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순 우리말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1015님, 제가 위에서 말한 것은 우리말과 한국어에 대한 개념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Blue Gold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9:33 (KST)
한국(조선)판이라 하면 한국인을 위한 백과사전인 것이고, 한국어판(원래 이거죠)이라 하면 한국어 화자를 위한 백과사전이지요. 물론 한국어 화자가 한국인만 있는 것이 아니고요. 표준국어대사전에 의하면 '우리말'은 우리나라 사람의 말이고, '우리나라'는 우리 한민족이 세운 나라를 스스로 이르는 말입니다. 이 위키백과는 한국인을 위한 한국판이 아니라, 한국어 화자를 위한 한국어판이므로 순 우리말은 중립성에 위배가 될 듯 보입니다. 그렇다고 '순 한국어'라는 말은 생소하죠.
외래어나 한자어가 아닌 의미를 가지는 낱말로 '고유어'나 '토박이말'이 있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주표제어는 '고유어'이므로 '고유어'로 함이 좋을 것 같습니다. --Danimoth (토론) 2008년 10월 20일 (월) 18:20 (KST)
‘고유어’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고유어는 문자 그대로 다른 언어에서 들어오지 않은 그 언어 고유의 말을 가리키는데(표준국어대사전에는 ‘해당 언어에 본디부터 있던 말이나 그것에 기초하여 새로 만들어진 말’이라 정의하고 있습니다), ‘고유어’를 가진 언어는 한국어뿐이 아닙니다. ‘토박이말’도 마찬가지고요(다만 어감은 다르겠지요). 그리고 말씀드렸다시피 ‘우리말’을 한국어를 가리키는데 한정해서 사용하는 것은 중립성 위반입니다. ‘우리나라’라는 용어가 위키백과에서 사용되지 않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순한국어’가 아닌 ‘순우리말’이라는 표현이 더 널리 쓰이는 것은, 한국어 사용자의 절대 다수가 한국 출신인 까닭입니다. 그리고, 다수가 사용한다고 해서 그 표현이 반드시 옳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한국어는 좁은 의미에서는 대한민국 국민, 넓은 의미에서는 한민족만의 것이 아닙니다. 다만 제가 쓴 ‘순한국어’라는 용어가 ‘순우리말’보다 더 포괄적임은 인정합니다. ‘고유 한국어’가 더 나으려나요.
마지막으로, ‘한국판’이라는 표현은 내용이 한국 입장에서 서술되거나 한국 실정에 맞춰졌다는 것을 뜻하며, ‘한국어판’은 단순히 내용이 한국어로 서술되었음을 뜻함을 알려 드립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8년 10월 20일 (월) 18:57 (KST)

1015님에게 다시 한 번 묻겠습니다. 님께서 생각하는 우리말과 한국어에 대한 정의는 국어사전에 나오는대로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1015님께서 생각하시는 정의가 옳다고 해도 의문점은 아직 남아있다고 봅니다. 전에도 말한 것처럼 한국어 속을 들여다보면 한자어도 있고, 외래어도 있고, 한자어도 아니고 외래어에 속하지 않은 순 우리말 단어로 나뉘어 집니다. 여기서 세번째에 언급한 순 우리말을 대체할 수 있는 용어가 정립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 말을 사용한다고 해도 중립성 위반에 해당된다고 하니 딱히 뭐라고 말하기 힘듭니다. 물론 님의 의견이 전부 틀렸다고 말할 수 없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일치를 볼건지에 대해서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 이원범 (토론) 2008년 10월 20일 (월) 19:52 (KST)

저도 ‘순한국어’라는 표현이 그다지 적절치 않다는 점은 아까 인정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고유 한국어’라는 표현을 억지로나마 끄집어낸 거고요. 물론 꼭 이 말로 해야 한다는 것도 아니고, 중립성 원칙을 지키면서 ‘순우리말’에 해당하는 개념을 나타낼 수 있는 표현이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8년 10월 20일 (월) 20:30 (KST)
'고유어'는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고유어’를 가진 언어는 한국어뿐이 아닙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역명은 역이 위치한 묵동(墨洞)을 고유어로 바꾼 것이다." 이 문장에서 이미 '묵동'이 한국어로 된 지명인데, 굳이 바뀐 고유어가 한국어임을 다시 알릴 필요가 있을까요? --Danimoth (토론) 2008년 10월 21일 (화) 00:09 (KST)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따져들어가자면, ‘묵동’이라는 지명은 한국어 이전에 한자어입니다. 희귀한 경우이긴 하지만 지명이 다른 언어로 바뀌는 경우도 있고요(일제 때 조선이라든가, 아이누라든가). 대다수의 한국어 원어민은 ‘우리말’이라는 개념을 유추해낼 수 있겠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애매한 표현입니다. 저는 백과사전으로서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이런 주장을 하고 있는 거고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8년 10월 21일 (화) 12:45 (KST)
한국어 이전에 한자어라기보다는.. 한국어의 기원적 분류 중 하나가 한자어입니다. 저는 내용상 앞에서 나오는 '묵동'이 이미 한국어이므로('묵동'이 한국어라는 직접적 설명은 없지만 대한민국의 행정구역 명칭으로 쓰이는 이상 한국어일 수밖에 없죠)뒤에 순 한국어(또는 고유 한국어, 한국어의 고유어 등)로 바뀌었다는 부분에서 한국어임을 알려줄 필요가 없다 여기기에 그냥 '고유어'라고 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한편 다르게 보면 앞에서 말한 '묵동'이라는 지명이 한국어라는 언급이 없으므로 뒤에 바뀌는 말(먹골)에 대해서도 한국어라는 언급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또 같은 말을 하는 저로서는 논쟁이 끝날 거 같지 않으니 다른 분들의 의견도 존중하며 보도록 하겠습니다. --Danimoth (토론) 2008년 10월 22일 (수) 14:13 (KST)

'고유 한국어'라는 표현은 어떤가요? ―Liberté(자유)Égalité(평등)Fraternité(박애)! 2008년 10월 21일 (화) 02:20 (KST)

저의 생각인데 고유 한국어라는 표현은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어 단어 속에서 한자어(漢字語), 외래어(外來語), 한문 요소나 외래어 요소가 하나도 없는 '순 우리말'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를 제기할 것은 세번째에 있는 '순 우리말'입니다. 이 말은 1015님의 의견에 나온 것처럼 중립성에 위배된다고 말하였습니다. 즉, 외국어판 위키피디아에서도 '순 우리말'과 같은 단어가 있기 때문에 여러 사용자들로 하여금 오해를 일으킬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중립성 위배된다고 보는 것이죠. 하지만 '순 우리말'에 해당되는 단어(한자어도 포함)에 대해서는 아직 정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님께서 주장하신 '고유 한국어'에 대한 표현은 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유인 즉슨, 전에도 언급한 것처럼 한국어 단어에 있는 3요소가 들어가 있는데 님께서 생각하시는 '고유 한국어'를 살펴보면 '순 우리말'과 한국식 한자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식 한자어는 대표적으로 근절(根絶), 시댁(媤宅)이라는 단어도 있습니다. 따라서 '고유 한국어'라는 표현에 대해서는 의문부호를 달고 싶습니다. -- 이원범 (토론) 2008년 10월 21일 (화) 20:09 (KST)

아웃면허 노선에 대한 분류[편집]

수도권 지역을 운행하는 버스들 중 흔히 아웃OO지역 버스노선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경원여객의 아웃안산(면허는 안산시, 하지만 안산시에 들어오지 않는 노선) 노선인 31-3, 31-7, 31-8, 32, 38번과 오산교통의 아웃오산 노선, 아웃파주 노선인 신성교통 34, 360번, 아웃광주 노선인 KD 직행좌석 112-3, 765, 1005, 1005-1, 1005-2, 1007, 1007-1, 1009, 1112, 1115, 1115-7, 1303, 1500, 1500-2, 1500-3, 1550, 1550-1, 1550-2, 1550-3, 1560, 1650, 3500, 5500, 5500-1, 5500-2, 6800, 6900, 7007-1, 7200, 9000, 9001, 9301, 간선급행 8100, 8101, 8200, 8201, 8202, 도시형 1-5(진벌리-강변역), 15(덕소-강변역), 15-3(하남시-강변역), 16(미사동-일원동삼성서울병원), 30(대성리-청량리), 65(원천유원지-안양역), 77-1(수원대-금광동), 100(진벌리-강변역), 112(하남시-강변역), 112-5(하남시-천호동), 116(죽전-잠실), 116-1(오산-미금역), 116-3(경희대-상대원), 550(창곡동-잠실), 700-2(수원대-오리역), 720(수원오목천동-남한산성입구), 720-1(삼성반도체-남한산성입구), 720-2(수원대-서현역), 720-3(동탄신도시-단국대), 1116(동탄신도시-잠실), 1119(구암리-강변역) 노선이 이에 해당하는데 어떻게 노선을 분류하는것이 좋을까요? --Bsw0925 (토론) 2008년 12월 12일 (금) 17:59 (KST)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먼저 대원고속 9번 버스의 경우에는 실수로 등재한 것같습니다. 제가 대원버스를 대원고속으로 혼동한 것 같습니다. 그럼 님께서 질문하신 아웃 XX(지역) 노선에 대해서 생각을 적겠습니다. 아웃노선을 두 가지 측면으로 나눠서 설명하자면, 관할 면허지로 정한다면 어느 지역에서 아예 지나다니지도 않는 노선들이 생긴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또 다른 측면인 운행지역에서 분류하는 게 어떨가 합니다. 다만 운행지역이 관할면허지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문제가 남습니다. 저는 고육지책으로써 운행지역이나 관할면허지를 구애 받지 않는 방법이 있다고 봅니다. Blue Gold (토론) 2008년 12월 16일 (화) 15:49 (KST)

운행지역이나 관할면허지를 구애 받지 않는 방법[편집]

님께서 그 방법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 방법이 무엇일지 궁금하네요... 그 방법이 있다면 우선적으로 아웃안산노선부터 적용해 볼 예정입니다. 사실 성남공영차고지에서 남한산성을 운행하는 대원고속 9번을 성남시내버스로 분류한 것은 과거 경기교통 노선인 점도 있고 성남시 운행구간이 많았다는 점을 고려한 것 입니다. 만약 광주시의 시내버스 노선을 만든다면 9번을 광주시내버스 9번으로 변경하여 올릴 예정 입니다.--Bsw0925 (토론) 2008년 12월 16일 (화) 17:59 (KST)

아웃노선에 대해서 저의 일부 생각을 적겠습니다. 경원여객의 아웃노선을 보면 주로 시흥시에 운행되는 노선입니다. 경원여객 노선은 물론 안산시가 주 근거지이지만 인근에 있는 시흥시에서도 운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원여객의 계열관계에 있는 버스업체인 시흥교통을 보면 안산으로 운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원여객의 아웃 안산노선은 시흥시 시내버스 노선으로 편입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Blue Gold (토론) 2008년 12월 21일 (일) 13:47 (KST)
또한 아웃노선이 있는 신성교통 34번이나 360번을 관할면허지 기준으로 삼으면 지나다니는 노선 자체가 맞지 않을 겁니다. 만일 양주시 시내버스나 의정부시 시내버스로 돌린다면 관할면허지와 맞지 않은 부분이 생깁니다. 제가 말한 고육지책이라는 것은 신성교통 소속 버스노선이나 경기·대원고속 소속 버스노선이라는 틀을 제작해서 따로 만드는 것을 가리킵니다. Blue Gold (토론) 2008년 12월 21일 (일) 13:59 (KST)

마을버스 문서명 통일[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08년 제51주#마을버스 문서를 방문하시고, 의견을 내어주시기 바랍니다. 155.230.16.16 (토론) 2008년 12월 18일 (목) 18:05 (KST)

성남시마을버스 1번과 같이 문서를 작성하고 계십니다. 지금까지 기 작성된 노선에 대한 문서명은 성남마을버스 1번과 같습니다. 어떤 연유로 문서명을 명명하시는지 설명 바랍니다. 그리고 설사 이유가 타당하다 하더라도 성남시 마을버스 1번과 같아야 하지 않습니까? 155.230.16.16 (토론) 2008년 12월 26일 (금) 13:43 (KST)

마을 버스 문서[편집]

백:사랑방/2008년 제51주#마을버스 문서에서 마을버스 문서들을 기초자치제 단위로 묶어주기로 합의되었습니다. 참조해주세요. :) --아들해 (토론) 2009년 1월 16일 (금) 23:39 (KST)

대원고속 9번에 대해서...[편집]

일단 광주시의 시내버스 문서를 만들어서 성남시내버스로 분류된 남한산성-사송동간 대원고속 9번을 광주시내버스 9번으로 변경해서 이동했습니다. 참고하세요...--Bsw0925 (토론) 2009년 1월 21일 (수) 18:04 (KST)

KTX 광명역 셔틀버스문서[편집]

님께서 실수를 하셨네요. 관약역이 아니라 관악역입니다. 일본해&대한해협 님이 수정하셨어요.--Trainlove96 (토론) 2009년 3월 2일 (월) 16:44 (KST)

초기에 이 문서를 작성하면서 관악역으로 써야 하는데 잘못해서 관약역으로 썼습니다. 관약역을 관악역으로 바꾼 것은 일본해&대한해협 님께서 한 것이 아니라 제가 직접 고쳤습니다. 일본해&대한해협 님은 셔틀버스 승차권에 대한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구체적으로 KTX 광명역 셔틀버스로 들어간 다음에 역사탭을 클릭하면 추정이 가능합니다. -- Blue Gold (토론) 2009년 3월 3일 (화) 22:27 (KST)

마을버스 개별 노선 문서[편집]

이전 삭제토론에서 마을버스 문서는 기초자치단체별로 병합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개별 노선 문서는 생성하지 않음)--백두 (토론) 2009년 3월 16일 (월) 19:54 (KST)

저는 이 삭제토론으로 통해서 기초자치단체별로 병합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는 사실을 봤습니다. 그렇다면 기존에 있던 문서들을 한꺼번에 다른 문서로 합병한다면 이는 개별문서보다 더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일부 지역의 노선의 경우에는 마을버스의 수가 월등이 많은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그걸로 한덩어리로 본다면 어떻게 나눠건지도 문제가 생깁니다. -- Blue Gold (토론) 2009년 3월 16일 (월) 23:42 (KST)

시내버스 문서 서술과 관련하여[편집]

서울시내버스 문서 편집과 관련해 몇가지 알려드립니다.
우선 노선의 역사 부분은 '나열'이 아닌 '풀어쓰기'를 원칙으로 합니다. 아울러 운행업체 및 인가대수는 노선 정보 틀과의 중복을 피하기 위해 굳이 본문 상에서 기술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서울시내버스 101번 문서에 기여하신 내용 중 일부는 다시 되돌렸사오니, 앞으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201KEI (토론) 2009년 4월 12일 (일) 09:20 (KST)

우선은 죄송합니다.[편집]

편집 요약을 기술하는 것을 자주 잊어버립니다. 설명없이 이동한 점은 사과 드립니다. (다만, IP사용자의 1회 편집에 그쳐 크게 설명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점도 있습니다.)

사실 저는 버스에 관심이 아주 없지는 않습니다만, 타 지역의 버스노선까지 전부 알지 못합니다.

생성하신 문서를 보면, 표제어는 광주시내버스라 하고 정작 본문부터 틀까지 모두 남양주시내버스로 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용자가 있을까요? 아마도 최초 생성자가 실수를 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어쩌면 광주시와 남양주시의 문제를 본문 등에 기술해 주셨으면 좋았을텐데요..)

경기고속이라는 버스회사가 어디에 차적지를 두는 것 까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보다 나은 문서를 위해 옮긴 것이 이렇게 되어버렸군요. 유감스럽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우에 표제어를 어떻게 정해야 할지, 하루 빨리 그 기준도 마련되어야 하겠습니다.--소심자 (토론) 2009년 6월 4일 (목) 01:13 (KST)

안양시의 버스노선[편집]

수원지검 안양지청, 수원지법 안양지원의 개청에 따른 접근성 강화를 목적으로 신설한 노선이 두개(22번,52번) 있는데 왜 신설 사유를 모조리 없애버렸나요? 2009년 6월 14일 (일) 09:28 (KST)사용자토론:Hjw79

일단 죄송합니다. 개설된 이유는 연혁부분으로 옮겨서 써야 하지 않을까요? -- Blue Gold (토론) 2009년 6월 16일 (화) 16:39 (KST)

삭제 요청 틀 부착에 대해[편집]

가평군내버스 31-1번에 대해서 의견을 드립니다. 제가 친구들과 함께 MT장소에 가러 가평군내버스 31-4번을 이용했을 때에는, 분명히 각 세부 노선별 출발 시각이 적혀 있는 시간표를 확인하여 목동 방면으로 가는 해당 버스를 타고 간 적이 있습니다. 군내버스가 행선지 판을 바꾼다고 하여 그 식별 번호가 무의미한 것은 아니죠. 정읍시의 경우도 한대의 버스가 여러 노선을 운행하는 형태를 취하지만, 실제로 규격화된 행선지와 시간표, 노선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를 들어 삭제는 타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해당 문서의 삭제 요청 틀은 일단 떼겠습니다. 다만 이러한 삭제 요청 틀이 붙은 비슷한 유형을 가지고 토론을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UNCIA Discussion ·Contributions 2009년 7월 23일 (목) 01:49 (KST)

저는 오히려 님의 의견에 대해 반대합니다. 군내버스의 속성상 번호는 임의적인 것이기 때문에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군내버스에서 앞에 있는 식별번호는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시내버스와 개념 자체가 다릅니다. 군내버스의 식별번호는 경기도 버스정보시스템이라는 사이트에서 어떤 불규칙한 노선을 번호화하여 붙인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령 군내버스에 번호가 있더라도 님께서 생각하시는 삭제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제가 이 문서를 올린 시스터헬 님에게 이런 질문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대답도 없었습니다. 만일 님의 주장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처음으로 올리신 시스터헬 님에게 토론해야 하지 않을까요? -- Blue Gold (토론) 2009년 7월 23일 (목) 12:38 (KST)
말씀하신 주장이 이해가 잘 가지 않는데요. 우선 님께서 삭제 요청 틀을 붙이셨기 때문에, 저는 그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에서 님께 토론을 제기한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불규칙한 노선을 번호화한것에 붙인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은 잘못된 주장 같은데요. 우선, 군내버스에서 앞에 있는 식별번호는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시내버스와 개념 자체가 다릅니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UNCIA Discussion ·Contributions 2009년 7월 24일 (금) 00:01 (KST)
군내버스 앞에 있는 식별번호와 일반시내버스의 개념이 다른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군내버스에서 붙인 식별번호는 무작위로 부여한 것입니다. 일반시내버스에 있는 번호는 군내버스에 부여된 식별번호와 개념자체가 다릅니다. 일반시내버스는 정규번호를 받아서 어디에서 출발하여 어디까지 운행한다는 일종의 규약번호와 같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시내버스의 번호는 일종의 정체성이 담긴 번호라는 뜻이죠. 이에 비해서 군내버스에 있는 식별번호는 시내버스가 가지고 있는 정체성하고 규정성이 없습니다. 군내버스는 단순히 행선판을 끼워서 어디에서 어디까지만 운행한다는 정보만 알려주지, 일반시내버스처럼 몇번은 어디서 운행하고 어떻게 운행한다는 규정성이 없습니다. -- Blue Gold (토론) 2009년 7월 25일 (토) 20:04 (KST)

지하철9호선에 대해[편집]

지하철9호선이 개통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버스노선에서 아직 개통예정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수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59.14.253.202 (토론) 2009년 7월 25일 (토) 00:30 (KST)

개통된 지하철 9호선에 대해서 수정할 예정입니다. -- Blue Gold (토론) 2009년 7월 25일 (토) 18:14 (KST)
좀 뒤늦게 남기는 감이 있지만, 9호선 개통이전에 폐선된 버스노선 문서에까지 9호선 관련된 것을 남기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져서 일단 제가 본 것들은 모조리 삭제했습니다. 예로 서울시내버스 161번, 서울시내버스 5412번 등입니다. 즉, 폐선된 노선은 최종 폐선 시점의 모든 것(각종 명칭 등)이 보존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백토:버스를 참고하세요. --NO.9401 (토론) 2010년 1월 27일 (수) 10:19 (KST)

시내버스 노선 일람에 관하여[편집]

  1. Lwb1984 님의 발언은 위키백과 내에서 인신 공격의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발언입니다. 가히 위협적이군요.
  2. 저만 이러한 형태의 노선 일람표를 작성한 것이 아닙니다. 서울시내버스 642번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3. 해당되는 노선에 대해서는 주요 경유지와 구별 주요 경유지를 함께 기술하고 있으니 가독성에는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4. 님만 되돌리기 기능을 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되돌리겠으니 알아서 하라는 것은 별 의미가 없음을 알립니다.

이상입니다. --Jws401 (토론) 2009년 9월 25일 (금) 20:39 (KST)

위에 있는 내용은 님의 토론방에서 올려놓았으므로 그것으로 대신합니다. -- Blue Gold (토론) 2009년 9월 25일 (금) 20:41 (KST)

지하철 9호선 관련[편집]

지하철 9호선 개통 이전 폐선된 노선에 대하여 9호선 관련 서술을 모조리 제거하였습니다. --NO.9401 (토론) 2010년 3월 13일 (토) 10:08 (KST)

Photo requests[편집]

Do you do photo requests?

If so, I have two in Seoul:

  • Asiana Airlines headquarters - Asiana Town, P.O.Box 98 47 Osoe-dong, Gangseo-gu, Seoul, Korea/주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오쇠동 47번지 아시아나 타운
  • Korean Air headquarters - Korean Air Operations Center - 1370, Gonghang-dong, Gangseo-gu, Seoul, Korea 157-712/주소 서울 특별시 강서구 공항동 1370번지 대한항공 빌딩

Thank you, WhisperToMe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10:3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