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Ga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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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hing님, 한국어 위키백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서명 버튼

토론 문서에 글을 남길 때는 맨 뒤에 꼭 서명을 넣어 주세요. 위키백과에서 쓰는 서명 방식은 이름을 직접 쓰는 것이 아니라, 물결표 4개(--~~~~)를 입력하거나 편집 창에서 그림의 강조된 서명 버튼(OOUI JS signature icon LTR.svg)을 누르면 됩니다.

Welcome! If you are not good at Korean or do not speak it, click here.

-- 환영합니다 (토론) 2019년 3월 25일 (월) 14:12 (KST)

위키백과는 다수결의 원칙을 맹신하는 곳이 아닙니다. 위키백과의 총의는 확인되지 않은 유사사실을 끼워넣을 때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편집]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끼워넣는 게 아닌 정정하기 위한 수정 및 정리는 옳습니다. 그 이후 문제가 생기면 토론란에서 토론하면 되는 거고요.--59.29.157.200 (토론) 2019년 4월 3일 (수) 17:17 (KST)

위키백과:위키백과에 대한 오해[편집]

위키백과는 민주주의 연습장이 아니라는 조항이 있습니다. 다수결의 원칙이 세상의 다는 아닙니다. 양보다는 질이 우선되야 합니다.--211.185.115.100 (토론) 2019년 4월 6일 (토) 12:04 (KST)

라오스의 주[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20년_제50주#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일까요?에 올라온 글을 참고하여 토론 내용을 개인 토론 공간에서 적절한 공적인 토론 공간으로 이동합니다. 안타깝게도 해당 사랑방 글이 있기 전까지 두 분 외에 아무도 토론이 진행 중인 줄도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사용자토론 자체는 지명 총의를 확립하기 위한 적절한 토론 공간이 아님을 의미합니다. 지명 문제는 수많은 지명 문서 및 그 글을 가리키는 문서들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므로 소수의 1:1끼리 단독 해결은 불가능하며 이후에도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높습니다. 지금까지의 기타 지명 토론들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이동 이후의 의견 요청 토론은 사랑방 등 여러 곳에 노출되기 때문에 많은 사용자들이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집니다. 토론:라오스의 주에서 예의를 갖추고 토론에 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ed (토론) 2020년 12월 12일 (토) 22:13 (KST)

모듈:Navbar[편집]

해당 모듈은 여러 틀과 모듈에서 의존하는 모듈입니다. (틀:안내바, 틀:둘러보기 상자 등) 오랜 기간 잘 사용되어 온 문구들을 과감히 수정하기 앞서 총의를 거쳐주시기 바랍니다. 공동체에 의해 변경 총의가 이루어진 경우 이후 틀:안내바/설명문서를 포함한 수많은 설명문서의 수정도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ted (토론) 2021년 1월 21일 (목) 21:36 (KST)

여기는 한국어 위키백과이니 한국어로 표기하는건 당연합니다. 다른 언어판에서도 다 번역해서 씁니다. Gaching (토론) 2021년 1월 21일 (목) 21:37 (KST)
한국어를 써야 한다는 Gaching님의 주장이 잘못되었다는 이유로 되돌린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합니다. 명시적인 부분이나 스타일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해서는 총의가 필요합니다. 문구 변경을 하기 앞서 토론을 진행해 주십시오. 해당 모듈이 준보호 처리까지 된 만큼 문서 수만 건 이상에 일괄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모듈임을 이해해 주십시오. 수정에 앞서 부탁드립니다. --ted (토론) 2021년 1월 21일 (목) 21:44 (KST)
위키백과의 중견사용자들은 신규 사용자들이 위키백과를 잘 모를거라는 편견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쉽게 무시합니다. 지금 이것도 그렇습니다. 다른 언어판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보고 다른 모듈에 영향을 끼치는지 일일이 확인까지 하고 나서 작업을 했건만 중요하다는걸 잘 모르고 편집했겠지라는 생각으로 쉽게 눌러버린 버튼 하나로 기여는 없던게 되었고 매우 중요한 모듈임을 모르고 편집한 사용자가 되었습니다. 중견사용자는 바뀔 생각을 안하는데 혁신을 백날 외친들 뭐가 바뀌겠습니까. 한국어 위키백과에 영어를 한국어로 바꾸는데 총의가 필요하다는건 금시초문이지만 중견사용자가 그렇다니 뭣모르는 사용자는 따라야겠습니다. Gaching (토론) 2021년 1월 21일 (목) 21:53 (KST)
오해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제가 Gaching님을 무시했다면 기여를 되돌린 채 아무 말씀도 드리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Gaching님의 의견을 존중하려고 하지만, 저의 무슨 행위 때문에 '편견'이라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일일이 확인하셨다고 하셨으나 Gaching님께서는 아직 한국어 위키백과, 아니 위키백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이같은 중요한 모듈의 수정은 토론을 거치지 않고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는 다른 저명한 사이트들과 마찬가지로 규정(지침, 정책)이 있음을 알고 있지 않으신가요? 위키백과:편집은 과감하게 지침에 따르면 "결과에 대해 별생각 없이 부주의한 편집을 하여 큰 문제를 불러오는 일은 피해 주세요.", "일반 문서가 아닌 틀이나 분류와 같이 많은 문서에 영향을 미치는 문서도 주의해서 편집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같은 말씀을 여러 번 드리긴 하지만 그만큼 중요한 내용이므로 강조를 드리는 것입니다. --ted (토론) 2021년 1월 21일 (목) 22:02 (KST)
그 말인 즉슨 결과에 대해 별생각 없이 부주의한 편집을 하였다는 말씀을 하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그것이 편견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이렇게 말해도 계속해서 무결하다는걸 증명하려 하실터이니 더이상 스트레스 받아가며 이야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위키백과 편집을 시작한 한 제 잘못이니 그만두겠습니다. 알아서 하십시오. Gaching (토론) 2021년 1월 21일 (목) 22:16 (KST)
너무 많은 문서에 중요 모듈이나 틀의 기여가 되돌려지는 일은 흔한 일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Gaching님의 기여도 그 중 일부이며 너무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기여는 제가 아니더라도 수정 권한이 있는 다른 누군가가 벌써 되돌렸을 것임 또한 분명합니다. Gaching님께서 하시는 번역과 비슷한 내용(v,d,e,h의 번역)의 토론이 틀토론:틀바에서도 이루어진 적이 있으니 참고를 바랍니다. --ted (토론) 2021년 1월 21일 (목) 22:34 (KST)

'한국어를 사용해야 한다, 아니다'의 여부를 떠나서 저는 가능한 규정(지침, 정책) 링크를 제공함으로써 규정을 통해 왜 토론이 필요한지를 설명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봄', '론', '씀', '력', 이런 내용은 기존 v, t, e, h에 익숙한 사용자라도, 저같은 경우라도 전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어를 사용해야 한다, 아니다'라는 옳고 그름을 떠나서 너무 많은 문서에 영향을 미치는 큰 변화입니다. 그래서 토론을 선행하고 사용자들이 동의하여 총의가 이루어지면 그 다음에 수정할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규정에도 나와있는 내용이고 규정을 가이드해 드리는 것입니다. --ted (토론) 2021년 1월 21일 (목) 22:06 (KST)

다른 언어판에서는 모두 외자로 번역하였기에 한국어판에서도 외자로 입력했습니다. 만약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토론을 열면 되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다른 중견사용자가 같은 편집을 했다면 같은 대응을 했겠습니까. 사실 이렇게 말하는것도 다 부질없다는걸 압니다. 그래도 이해하리라 생각하고 글을 쓴게 잘못이고 만만한게 신규 사용자인 죄입니다. 하고 싶은대로 하십시오. Gaching (토론) 2021년 1월 21일 (목) 22:16 (KST)
변경을 원하시는 Gaching님께서 모듈토론:Navbar에서 토론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기존 지침과 정책을 사용자들이 잘 준수하는지에 관심이 있으며, Gaching님의 의견이 받아들여져 모듈이 수정이 되어야 한다거나, 아니면 수용이 되면 안 된다거나 하는 부분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따라서 토론이 열리더라도 제가 토론에 나설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서서 토론을 열지 않습니다. (Gaching님의 의견이 공동체에 의해 받아들여져 수정이 된다고 총의가 모이면 제가 그것을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최근의 예시로 틀토론:출처 필요를 들 수 있으며 무언가 변화를 원하는 사용자가 직접 의견을 제안하는 일은 흔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ted (토론) 2021년 1월 21일 (목) 22:20 (KST)
직접적인 되돌린 사유가 "저같은 경우라도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면서, 수정에 관심 없고 직접 나설 일도 없으시다구요. 그렇군요. 현재 무슨 말을 했는지는 알고 계시면 좋겠지만 이 또한 부질없겠지요. 부주의한 편집으로 큰 문제를 불러일으킨 사용자에 이름 모를 규정을 가이드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Gaching (토론) 2021년 1월 21일 (목) 22:30 (KST)
오해가 없도록 길게 설명드렸었는데, 저의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1. Gaching님께서 규정을 따르지 않은 것이 문제이므로 기여를 되돌리고 규정을 제시하였음.
  2. Gaching님의 기여의 옳고 그름은 제 개인적으로 관심이 없으며, 이를 판단하지 않으며, 옳고 그름에 대해서 토론을 할 생각이 없음. 옳으면 옳은 것이고 틀리면 틀린 것이라고 공동체에 의해 결정이 될 것으로 생각됨.
  3. Gaching님의 기여가 공동체에 의해 받아들여져 수용된다고 하더라도 이의 없음.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공동체에 의해 결정되면 그것을 수용하는 것 또한 이의 없음.
제 의도를 명확히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해가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ted (토론) 2021년 1월 21일 (목) 22:38 (KST)
많은 위키백과 중견사용자들이 말하기를, 자신들의 주장은 모두 규정에 있다고 합니다. 근데 보통은 어느 규정인지 알턱이 없고 규정 링크를 던져주는건 양반입니다. 하지만 그 규정 링크 속에서도 합당한 근거를 찾기 힘든게 일반적입니다. 분명 처음에 주장하신 내용은 해당 부분은 총의가 필요하다였지만, 정작 제시한건 위키백과:편집은 과감하게 뿐이고 해당 지침은 본디 편집을 과감하게 하라는게 주 내용이지 무언가를 금지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모듈의 외국어 내용을 한국어로 고칠때 총의가 필요하다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는데 어느 규정에 따라 되돌렸고 어디에 제시를 하였습니까? 그리고 편집을 이해를 하지 못해서 되돌렸으면서 관심이 없다고 포장을 하면 그것이 정말 그렇게 됩니까? 진짜 그만하렵니다. 위키백과의 앞날을 위해 꼭 앞으로도 지금처럼 기여하십시오. Gaching (토론) 2021년 1월 21일 (목) 22:46 (KST)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제가 규정을 위키백과:편집은 과감하게 하나만 전달드렸다면 오해입니다. 백:총의도 이미 위에 링크로 첫 문장부터 전달 드렸습니다. "백:" 링크가 표시되지 않아 잘 보이지 않았을 수도 있겠지만, 제 글을 잘 읽지 않으셨다면 부디 다시 읽어주실 것을 다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규정이 잘못되었다고 생각되시면 그 규정을 고치려는 노력을 하여 주십시오. 저 또한 마음에 안 드는 규정이 여럿 있지만(백:아님의 일부 규정부터 여러가지) 변경이 필요하면 스스로 제안하고, 그 외의 경우 규정은 규정이기 때문에 규정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틀이나 분류와 같이 많은 문서에 영향을 미치는 문서도 주의해서 편집해 주세요."에서 주의해서 편집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고('봄', '론', '씀', '력' 이 용어들이 이해가 가능할지, 아니면 직관적인지의 여부는 다른 사용자가 판단하겠지만요) 이것을 되돌린 것에 대해서는 지금도 문제가 있는 기여로 생각되지 않습니다.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ed (토론) 2021년 1월 21일 (목) 22:59 (KST)

서로 잘못을 계속 지적하는 것은 건설적인 토론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토론을 열기 부담스러우시다면, 제가 토론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우선은 토론을 열어는 드릴테니 거기서 총의를 모으실 생각을 갖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ted (토론) 2021년 1월 21일 (목) 23:01 (KST)

일없습니다. 하고 싶은대로 하십시오. Gaching (토론) 2021년 1월 22일 (금) 22:57 (KST)
"위키백과의 앞날을 위해 꼭 앞으로도 지금처럼 기여하십시오.", "일없습니다", "하고 싶은대로 하십시오" 여러 반어법과 표현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한테뿐 아니라 다른 사용자에게 말을 할 때에도 항상 예의 바르게 해 주세요. (위키백과: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 앞으로 위키백과 이용 시 참고해 주십시오.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ted (토론) 2021년 1월 23일 (토) 08:44 (KST)
일없습니다와 하고 싶은대로 하십시오는 자포자기 심정으로 한말인데 그렇게 보였다면 잘 모르겠습니다. 더는 기여하지 않을테니까 진짜 알아서 하십시오. Gaching (토론) 2021년 1월 24일 (일) 13:17 (KST)
알겠습니다, 그 동안 대화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대화 초반부부터 색안경을 끼고 보셔서 당황스러웠습니다만, 저는 저 스스로를 중견 사용자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용자가 자원봉사자이기도 하고 다른 사용자보다 특별한 권위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닌 게 사실이고요. 초반부터 감정적으로 대응하시는 것보다 논리적으로 대화를 이어나가 주셨으면 더 좋은 토론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오해가 없으시길 바라며 앞으로 좋은 일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ted (토론) 2021년 1월 25일 (월) 07:16 (KST)

타이항행, 타이비행[편집]

둘 다 항공사 이름으로는 이상한데요? 실제 사용하는 한국어 이름인가요? -- ChongDae (토론) 2021년 1월 22일 (금) 13:42 (KST)

@ChongDae: เดินอากาศ을 항행이라고 적은건 한국어 뜻을 헷갈린 착오입니다. 태국어로 항공은 การบิน(것 + 날다)이고 เดินอากาศ는 대기(อากาศ)로 걷다(เดิน)라는 뜻입니다. การบิน는 항공사 이름에 쓰지만 지금까지 เดินอากาศ는 항공사 이름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이미 오래전에 사라진 항공사라 한국어 이름은 없고 가장 비슷한 한국어를 가져다 썼습니다. 태국어 의미는 [1]에서 확인하세요. Gaching (토론) 2021년 1월 22일 (금) 22:5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