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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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분류 읽는 법사상자
Torilis japonica 1.JPG
생물 분류
계: 식물계
(미분류): 속씨식물군
(미분류): 진정쌍떡잎식물군
(미분류): 국화군
목: 미나리목
과: 미나리과
속: 사상자속
종: 사상자
학명
Torilis japonica
(Houtt.) DC.

사상자(蛇床子, Torilis japonica)는 미나리과의 두해살이풀이다.

생김새[편집]

한국 각처의 들에 난다. 키 30-70cm. 전체에 털이 분포한다. 잎은 2회 깃꼴겹잎인데 어긋나며, 길이 5-10cm, 끝이 뾰족하다. 작은 잎은 난상 피침형으로 뾰족한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의 밑 부분이 원줄기를 감싼다. 꽃은 흰색으로 가지 끝과 줄기 끝에 겹산형화서로 달린다. 작은 산형화서는 5-9개, 작은 꽃대의 길이는 2-4mm이다. 총포는 4-8개로 선형이고, 작은 총포도 선형이다. 열매는 난형인데 4-10개씩 달리고, 짧은 가시털이 밀생하여 다른 물건에 잘 붙는다.[1]

쓰임새[편집]

씨를 약으로 쓰는데, 비장신장에 작용한다. 풍습(風濕)을 없애고, 관절을 이롭게 하며, 뱀독을 풀고, 기생충을 없애는 효능이 있다.[2]

사진[편집]

각주[편집]

  1. 환경부 자연생태 라이브러리 동영상관
  2. “사상자(蛇床子)”. 《한국전통지식포탈》. 특허청. 2007년 12월 6일. 2017년 10월 23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