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업화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경제학
GDP per capita (nominal) 2015.png
일반 영역
미시경제학 · 거시경제학
경제사상사
방법 · 주류 & 비주류
기법

수리 · 계량
실험 · 국민경제계산

분야

행동 · 문화 · 진화
성장 · 개발 · 역사
국제 · 경제 체제
화폐재정
공공후생
의료 · 교육 · 복지
인구 · 노동 · 인사
관리 · 계산
기업 · 정보 · 게임 이론
산업조직론 ·
농업 · 천연 자원
환경 · 생태
도시 · 농촌 · 지역 · 지리

목록

학술지 · 출판물
분류 · 화제 · 경제학자

v  d  e  h

분업(分業)또는 분업화(division of labor)은 근대화의 과정에서 산업 및 경제분야에서 본격적인 시발점으로하는 '생산의 모든 과정을 여러 전문적인 부문으로 나누어 여러 사람이 분담하여 일을 완성하는 노동 형태'로 발전하여 온 근본적인 개념이다.[1]

이러한 분업원리(分業原理)는 이후 사회 전반에 걸처 조직의 규모가 기술적으로 확대가능하게 되면서 업무의 내용 및 특성이 복잡해지므로, 조금 더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하여 생산 조직의 여러 업무과정을 종류 및 내용별로 나누어 분담하는 원리로 구체화되어왔다. 분업사회라는 용어가 생겨나기도 했다.[2]

한편 분업에대한 체계적인 아이디어는 아담 스미스국부론에서 보이지않는 손과 함께 거론된바 있다.[3]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우리말샘”. 2019년 1월 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9년 1월 8일에 확인함. 
  2. “우리말샘”. 2019년 1월 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9년 1월 8일에 확인함. 
  3. 매일경제-이선 교수의 창조경제 특강 제1강 아담 스미스의 핀공장 이야기
  • 우리말샘
  • ‘Putting your client to work: A good way to achieve great service at low cost?’by Philip G. Moscoso, Alejandro Lago and Marlene Amorim (Source: The European Business Review, March-April 2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