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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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론 
Wealth of Nations.jpg
저자 애덤 스미스
원제 An Inquiry into the Nature and Causes of the Wealth of Nations
국가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
언어 영어
주제
발행일 1776년

국부의 본질과 원인에 관한 연구》(國富의 本質과 原因에 關한 硏究, An Inquiry into the Nature and Causes of the Wealth of Nations), 또는 《국부론》(國富論, The Wealth of Nations)은 계몽주의 시대인 1776년 3월 9일에 출판된, 영국경제학자 애덤 스미스의 주요 저작이다. 이 책은 무엇이 국가의 부를 형성하는가에 대한 세계 최초의 설명 중의 하나이며, 오늘날 고전 경제학의 기초적인 저작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 책은 산업 혁명 태동기의 경제를 반영하여 노동 분업, 생산성, 자유 시장 등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총 5편으로 이루어져 있고, 한국어로는 1978년 유인호가, 1992년 김수행이 번역하였다.

이 책을 관통하는 중요한 주제는 경제 체제는 자동적으며, 지속적으로 자유로운 상태에 놓여졌을 때 그 자신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개념은 종종 보이지 않는 손이라 일컬어진다. 독점과 세금 우선권, 로비 집단, 다른 사람의 비용으로 어떤 경제 일원에게 늘어나는 "특권"은 경제 체제가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능력과,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능력을 위협한다. 또한 이 책은 빈자를 어떻게 대우해야 하는지, 일터가 다른 지위의 사람들을 위해 그들을 무력하게 하여 어떻게 정신적으로 파괴하는지를 설명한다.[1]

각주[편집]

  1. GradeSaver. “The Wealth of Nations Summary”. 《www.gradesaver.com》. 2016년 10월 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