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리언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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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기록
Marion Jones 12.jpg
미국의 기 미국의 선수
여자 육상
올림픽
실격 2000년 시드니 100m
실격 2000년 시드니 200m
실격 2000년 시드니 1600m 계주
실격 2000년 시드니 400m 계주
실격 2000년 시드니 멀리뛰기
세계선수권
1997년 아테네 100m
1997년 아테네 400m 계주
1999년 세비야 100m
1999년 세비야 멀리뛰기
실격 2001년 에드먼턴 100m
실격 2001년 에드먼턴 200m
실격 2001년 에드먼턴 1600m 계주

매리언 로이스 존스(Marion Lois Jones, 1975년 10월 12일 ~ )는 미국의 전직 육상 선수이자 전직 농구 선수이다.

경력[편집]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버지와 벨리즈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농구과 육상 경기에서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었으며 1994년 전미 대학 체육 협회(NCAA) 여자 농구 선수권 대회에서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 대표로 참가하여 우승을 경험했다. 1996년 애틀랜타 하계 올림픽 개막 이전에 일어난 부상으로 인해 미국 여자 농구 대표팀 선발전에서 탈락한 뒤부터 육상에 전념했다.

1997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 2개(100m, 400m 계주)를 획득했고 2000년 시드니 하계 올림픽에서는 금메달 3개(100m, 200m, 1600m 계주), 동메달 2개(멀리뛰기, 400m 계주)를 획득했다. 2001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는 금메달 2개(200m, 1600m 계주), 은메달 1개(100m)를 획득했다.

2007년 10월에 1999년부터 발코(BALCO) 연구소로부터 금지 약물인 스테로이드아마씨 기름인 줄 알고 제공받아 복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 국제 육상 경기 연맹(IAAF)으로부터 2000년 9월 1일부터 획득한 모든 메달을 박탈당했다. 또한 2008년 1월 11일에는 위증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징역 6개월형을 선고받았고 2008년 3월 7일부터 9월 5일까지 교도소에 수감되기도 했다. 2010년부터 2011년까지 전미 여자 농구 협회(WNBA) 구단인 털사 쇼크에서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