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안 레예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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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 레예프스키(Marian Rejewski ,1905 년 8 월 16 일 - 1980 년 2 월 13 일)는 예쥐 루쥐츠키(Jerzy Różycki), 헨릭 지갈스키 (Henryk Zygalski)와 함께 세계 제2차 대전에 기여했던 폴란드의 수학자이다.

1929 년 포즈난 대학교(Poznań University) 에서 수학을 공부하는 동안 레예프스키(Rejewski)는 1932 년 9 월 폴란드 군참모본부(Polish General Staff)의 암호국(Cipher Bureau ,폴란드어-Biuro Szyfrów )이 진행 한 비밀 암호 과정에 참석했었다.

1932년, 세 명의 젊은 학자들인 마리안 레예프스키, 예쥐 루쥐츠키와 헨릭 지갈스키는 폴란드 암호국과의 협력작업을 통해 독일군의 암호 기계인 에니그마(Enigma)의 암호를 해독한 바 있다. 독일군은 이러한 암호 해독에 대한 기능을 무효화 시키기위해 계속해서 이 에니그마 기계를 발전시켰다. 이들은 에니그마(Enigma) 메시지를 정기적으로 해독하기 위해 연속적으로 기술을 개발했다. 그의 공헌에는 특히 유도된 암호학적 카드 카탈로그가 포함되어있다.

7년후 1939년 폴란드는 에니그마에 대한 정보를 연합군에게 전달하였다. 전쟁이 발발한 후 에니그마 기계 두 대를 가지고 세 수학자들은 루마니아로 대피했고, 이후 프랑스로 피했다. 이들 덕택에 영국인 앨런 매티슨 튜링 (Alan Mathison Turing)은 에니그마의 신호를 해독할 수 있는 빠르고 정확한 해독 기계인 콜로서스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전쟁 후, 레예프스키(Rejewski)는 폴란드에서 가족과 재결합하여 회계사로 일했다. 20년 동안 그는 소련이 지배하는 폴란드의 상황하에서 주의를 끌지않으려고 전쟁 전과 전쟁 중의 비밀 작전에 대해 침묵했다. 그는 1967 년 폴란드 군사 역사 연구소 (Civil Historical Institute)에서 암호국 (Cipher Bureau)에서의 일을 회고했다. 그는 심장 마비로 74 세의 나이로 사망했고 바르샤바에 있는 포봉즈키 군 공동묘지에 군 예우로 뭍혔다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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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편집]

  • (주한 폴란드 대사관 - 위인과 노벨상 수상자)http://www.seul.msz.gov.pl/ko/poland_korea_relation/about_poland/poles/?printMode=true
  • (Kozaczuk, Władysław ,1984), Kasparek, Christopher, ed., Enigma: How the German Machine Cipher Was Broken, and How It Was Read by the Allies in World War Two, Frederick, MD: University Publications of America, ISBN 0-89093-547-5. (The standard reference on the Polish part in the Enigma-decryption epic. This English-language book is substantially revised from the Polish-language Kozaczuk (1979), with additional documentation, including many substantive chapter notes and papers by, and interviews with, Marian Rejewski)

각주[편집]

  1. Kozaczuk, Władysław , 1984, p. 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