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멘터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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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멘터 존슨
Richard Mentor Johnson
리처드 멘터 존슨
리처드 멘터 존슨
미국제9대 부통령
임기 1837년 3월 4일~1841년 3월 4일
대통령 마틴 밴 뷰런
전임: 마틴 밴 뷰런(제8대)
후임: 존 타일러(제10대)

출생일 1780년 10월 17일(1780-10-17)
출생지 미국 켄터키 주 베어그래스
사망일 1850년 11월 19일 (70세)
사망지 미국 켄터키 주 프랭크퍼트
정당 민주공화당
학력 트랜실베이니아 대학교
종교 침례교
배우자 줄리아 친(사실혼)[1]
서명 Richard Mentor Johnson Signature.svg

리처드 멘터 존슨(영어: Richard Mentor Johnson, 1780년 10월 17일 ~ 1850년 11월 19일)은 미국의 제9대 부통령(1837~41)이며 미국 상원에 의하여 선출된 단 하나의 부통령으로 알려졌다.

켄터키 주의 베어그래스(현재의 루이빌)에서 태어났다. 1812년 전쟁이 일어나는 동안에 그의 용감으로 인하여 의회는 그에게 단검을 수여하였다. 존슨은 인디언 추장 테쿰세를 죽인 것으로 일컬어졌다.

하원의원을 여러번 지내다가 1819년부터 1829년까지 상원의원을 지냈다.

1836년 대통령 선거에서 부통령 후보 아무도 미국 수정 헌법 제12조에 의하여 요구된 선거인단의 과반수 득표를 얻지 못했다. 이는 존슨이 흑인 피가 1/8 섞인(옥토룬) 줄리아 친과 사실혼 관계에 있었기 때문에 한방울 규칙에따라 줄리아 친을 흑인으로 보면서 인종간 결혼이 부도덕하다고 생각한 버지니아 주의 선거인 23명 전원이 선출하기로 선서한 존슨에게 투표하는 것을 거부하고 불충실한 선거인단이 되었기 때문이었다. 리처드 멘터 존슨은 한표차이로 과반수 득표에 실패하였다. 상원이 선출한 부통령선거에서 민주당원 존슨이 36:16으로 당선되었다.

70세의 나이로 프랭크포트에서 사망하였다.

바깥 고리[편집]

  1. 1852년까지 켄터키 주는 사실혼을 법적 혼인으로 인정했으므로 기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