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의 유로 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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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의 유로 동전은 세 종류의 도안으로 공표됐다.[1] 2006년 7월 라트비아 중앙 은행이 이에 대해 공표했으며 라트비아의 국장과 라트비아 여성의 모습이 새겨져 있다.[2]

2 유로 동전은 원래 자유 기념비가 동전 디자인으로 채택될 예정이었지만 유럽 중앙 은행의 규정에 따라 동전의 전체 규모에 적절치 않아 도안이 바뀌게 됐다. 이에 따라 동전의 디자인이 라트비아 여성으로 바뀌게 됐다.[3]

라트비아는 2004년 5월 1월부터 유럽 연합 회원국이 됐으나 EMU 3단계 후속 조치를 완결하지 못하면서 고유 화폐인 라츠를 계속 사용해 왔다. 라트비아는 원래 2008년 1월 1일에 공식적인 유로화 도입을 시행하려고 했으나 현 상황으로는 가장 빨라도 2012년에야 가능할 것으로 보는 것이 지배적인 견해였다.[4] 라트비아 중앙은행 총재는 2013년이 최적의 시기가 될 것으로 내다 봤다.[5]

2013년 3월 4일 라트비아 정부는 2014년 1월 1일을 기해 유로를 도입해 줄 것을 유럽 위원회에 요청했다. 2013년 6월 5일 유럽 위원회는 라트비아가 유로를 도입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판단했다. 2013년 7월 9일 유럽 연합 경제·재무장관 이사회는 라트비아가 2014년 1월 1일을 기해 유로를 도입하는 것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라트비아는 2014년 1월 1일부터 유로를 도입하게 되었다.

라트비아의 유로 동전 | 앞면
€ 0.01 € 0.02 € 0.05
라트비아의 국장 (소형 국장)
€ 0.10 € 0.20 € 0.50
라트비아의 국장 (대형 국장)
€ 1.00 € 2.00 € 2 동전 모서리
2 eiro LV josta.jpg
(하느님, 라트비아를 축복하소서!)
라트비아 여성

주석[편집]

외부 연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