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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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분류 읽는 법뒤쥐
Gartenspitzmaus.jpg
보전 상태
Ko-Status iucn3.1 LC.png
관심대상(LC), IUCN 3.1[1]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포유강
하강: 진수하강
상목: 로라시아상목
목: 땃쥐목
과: 땃쥐과
속: 뒤쥐속
종: 뒤쥐 (S. caecutiens)
학명
Sorex caecutiens
Laxmann, 1788

뒤쥐(학명:Sorex caecutiens[2] d은 땃쥐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몸길이 6-7㎝. 주둥이가 길어 뾰족하게 튀어나왔고 꼬리에 털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몸빛깔은 윗면은 회갈색이거나 밤색이며 몸 아랫면은 연한 올리브색을 띤 회색 또는 담황색이다. 몸 옆구리에 악취가 나는 분비선이 있고, 초여름에 4-7마리의 새끼를 여러 번 낳는다. 새끼는 태어날 때 눈이 감겨 있다. 삼림·초원·들에 서식하며 밤에 나와 곤충·거미·달팽이 등을 먹고 산다. 한국·일본·만주·북아프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각주[편집]

  1. Insectivore Specialist Group (1996). Sorex caecutiens. IUCN 멸종우려종의 적색 목록. IUCN 2006. 2007년 1월 1일 내려받음.
  2. Hutterer, Rainer (2005년 11월 16일). Don E. Wilson and DeeAnn M. Reeder, 편집. 《Mammal Species of the World》 3판. Johns Hopkins University Press. 285-286쪽. ISBN 978-0-8018-8221-0. 

함께 읽기[편집]

바깥 고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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