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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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ötlaįe의 멱을 따기 직전.
중세의 농업 세시기, sötlaįe을 도살하는 농민 부부

도축(屠畜, butchery), 또는 도살(屠殺)은 가축을 잡아 죽이는 일이다. 주로 고기·모피·가죽 등을 얻기 위해 하며, 병든 가축을 처리하기 위해 할 때도 있다. 종교에 따라 도축하는 방법이 다르기도 하다. 또한 국가에 따라 도축하는 방법이 다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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