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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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룬
개발사토비 폭스
배급사토비 폭스
디자이너토비 폭스
프로그래머토비 폭스
아티스트테미 창
Kanotynes
작가토비 폭스
작곡가토비 폭스
시리즈델타룬
플랫폼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macOS
닌텐도 스위치
플레이스테이션 4
출시일
  • 챕터 1(데모 버젼)
  • 2018년 10월 31일
장르롤플레잉 비디오 게임
모드일인용 비디오 게임

델타룬》(영어: Deltarune)은 미국 인디게임 개발자 토비 폭스롤플레잉 비디오 게임이다. 토비 폭스의 전작인《언더테일》의 스핀오프로 여겨진다. 하지만 폭스는 "델타룬의 캐릭터와 배경이 언더테일의 세계를 떠올리게 할 수도 있지만, 그 배경은 언더테일과는 다르다."[1]라고 밝혔다. 델타룬(Deltarune)은 언더테일(Undertale)의 철자 순서를 바꾼 것이기도 하다.

플레이어는 사람(human) '크리스(Kris)'를 컨트롤한다. 크리스는 몬스터와 사람이 공존하는 지구에 산다. 우연히 반 친구 수지와 '다크월드(darkworld)'로 떨어지게 되고, 랄세이를 만나게 된다. 그는 자신이 세계의 균형을 되찾게 될 영웅의 운명이라고 말한다.

델타룬의 특이한 점은 크리스의 집에는 언더테일과 비슷해보이는 문양이 있지만 자세히 볼 경우 삼각형이 반대로 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심판의 복도에 있는 문 위에도 같은 문양이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공식 배포 사이트[2]에서 챕터 1을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배경[편집]

델타룬은 언더테일과 다르게 괴물-인간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고, 인간들과 괴물들이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주인공 크리스(Kris)는 수지(Susie)라는 아이와 알피스 선생님의 심부름을 하던 도중, 갑작스럽게도 이상한 세계로 떨어진다.

그곳에서 자신을 어둠의 왕자라 칭하는 랄세이(Ralsei)와 만나게 된다. 그렇게 랄세이와 있던 도중 랜서(Lancer)와 마주하게 된다. 그렇게 첫 대면을 끝내고 그들은 성을 떠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모험을 떠나게 된다.

캐릭터[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TwitLonger — When you talk too much for Twitter”. 2019년 4월 6일에 확인함. 
  2. “DELTARUNE”. 2019년 4월 6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