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캣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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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캣 스튜디오 로고.svg

데브캣 스튜디오(devCAT studio) (정식 명칭은 넥슨 신규 게임 개발 3본부)넥슨 소속의 비디오 게임 개발 전문 본부이며, 팀명의 유래는 개발자(developer)와 창조성(Creativity)과 진보된 기술(Advanced Technology)의 영문 앞 글자를 합성한 것이다.

2001년 설립되어 마비노기를 첫 번째 프로젝트로 개발하였다. 넥슨에서 가장 먼저 독립성 강한 스튜디오 체제를 구축한 개발 전문 스튜디오이다. 데브캣 팀으로 시작되었으나, 2004년 3월 18일 데브캣 스튜디오로 승격되었고,[1] 그 이후 마비노기 팀 외에 여러개의 프로젝트 팀이 파생되었다. 2018년 현재 마비노기 모바일을 개발중이다. 개발이 완료된 게임은 넥슨 라이브 본부로 인계하여 운영 및 업데이트한다.

제작한 게임[편집]

주요 인물[편집]

  • 김동건(나크) 본부장
  • 이은석(파파랑) 디렉터
  • 김주복 기술 책임자
  • 김충효 테크니컬 아트 책임자
  • 전형규 연구 책임자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넥슨, 데브캣 스튜디오 (2004년 3월 18일). “데브캣 스튜디오 출범”.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