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오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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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오퇴유
Daniel Auteuil
2011년 사진
출생1950년 1월 24일(1950-01-24) (71세)
프랑스령 알제리 알제
국적프랑스
직업배우
활동 기간1974년 - 현재
배우자에마뉘엘 베아르(1993년 결혼; 1995년 이혼)
자녀배우 오로르 오퇴유(딸) 외 2명

다니엘 오퇴유(프랑스어: Daniel Auteuil, 1950년 1월 24일 ~ )는 프랑스배우, 감독이다. 영화 《제8요일》에서 조르주의 길동무가 되어 주는 친구 아리 역을 맡았다. 이 밖에 《마농의 샘》, 《여왕 마고》 등의 작품에 출연하였다. 1950년 알제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유랑 극단 배우이자 가수였던 부모를 따라 집시처럼 떠돌이 생활을 하기도 했다.

출연 작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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