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리히 뮈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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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히 뮈헤
Ulrich Mühe
2005년 12월5일 TV시리즈 Der letzte Zeuge (The Last Witness)
본명프라이드리히 한스 울리히 뮈헤
Friedrich Hans Ulrich Mühe
출생1953년 6월 20일
동독, 작센 그리마
사망2007년 7월 22일(2007-07-22) (54세)
독일 작센 주, 웰벡
국적독일
직업배우
자녀안나 마리아 뮈헤

프라이드리히 한스 울리히 뮈헤(독일어: Friedrich Hans Ulrich Mühe, 1953년 6월 20일 ~ 2007년 7월 22일)는 독일의 배우이다. 데뷔작은 'Der Mann und sein Name'으로 데뷔하였다.2006년 개봉 '타인의 삶'에서 비즐러 대위를 연기해서 큰 호평을 받았다. 한번의 이혼, 재혼하였으며 5명의 자녀가 있다. 그 중 딸 안나 마리아 뮈헤도 배우이다.

사망[편집]

2007년 7월22일 위암으로 사망했다.

수상[편집]

  • 2006년 유럽 영화상 최우수 남우주연상
  • 2006년 바바리안 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
  • 2006년 코펜하겐 국제 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
  • 2007년 독일방송영화비평가협회 최우수 남우주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