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쥐치
외관
| 생물 분류ℹ️ | |
|---|---|
| 계: | 동물계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조기어강 |
| 상목: | 극기상목
|- valign=top | style="text-align: right; width: 40%;" | (미분류): | style="text-align: left;" | 에우페르카리아류 |
| 목: | 복어목 |
| 과: | 쥐치과 |
| 속: | 알루테루스속 |
| 종: | 날개쥐치 (A. scriptus) |
| 학명 | |
| Aluterus scriptus | |
| (Osbeck, 1765) | |
날개쥐치는 복어목 쥐치과에 속하는 물고기이다. 복어의 독인 테트로도톡신의 50배에 해당하는 맹독 팔리톡신을 가지고 있다. 간, 쓸개, 소화기관(내장)에 독이 있다. 식용할때는 반드시 간, 쓸개, 소화기관(내장)을 제거한 뒤 껍질을 벗기고 살만 식용해야 한다.
식용 불가 어류인지에 대한 의문점
[편집]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날개쥐치의 살과 뼈에도 팔리톡신이라는 독이 있어서 식용은 절대불가이고 만지는 것만으로도 위험하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 부분의 발표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고 있다. 방송에서 식용하는 장면을 방송했을 뿐만 아니라 이미 해외에서 날개쥐치를 여러차례 식용했었고 지금도 식용하고 있으며 손으로 잡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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