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용 (198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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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출생 1987년 3월 20일(1987-03-20) (32세)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 각본가 & 영화 감독[1]

김태용(1987년 3월 20일 ~)은 대한민국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이다.[2] 2005년 《아이들은》으로 데뷔했다. 2010년 《얼어붙은 땅》으로 제 63회 칸국제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부문에 초청되며 국내 최연소로 칸 영화제에 진출했고, 2011년 《복무태만》으로 제 10회 미쟝센 단편 영화제 비정성시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학력[편집]

작품활동[편집]

  • 2005년 《아이들은》 - 연출
  • 2005년 《바람이 분다》 - 연출
  • 2006년 《서울의 달》 - 감독, 각본
  • 2008년 《똥파리》 - 제작부
  • 2008년 《고갈》 - 조연출
  • 2010년 《얼어붙은 땅》 - 연출, 각본 (제63회 칸 국제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부문 진출)
  • 2010년 《슬픈 나의 밤》 - 각본
  • 2011년 《복무태만》 - 편집, 연출, 각본
  • 2012년 《밤벌레》 - 연출, 각본
  • 2012년 《도시의 밤》 - 연출, 각본
  • 2013년 《인생은 새옹지마》 - 연출, 각본
  • 2013년 《서울연애》 - 연출, 각본
  • 2013년 《춘곤증》 - 연출
  • 2014년 《신촌좀비만화》 - 각본
  • 2014년 《원나잇온리》 - 연출
  • 2014년 《거인》 - 연출, 각본
  • 2015년 《여교사》 - 연출, 각본

수상[편집]

각주[편집]